2012년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2012년에 인퓨처컨설팅 블로그에서 가장 HOT했던 10개의 포스트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HBR에서도 2012년이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글을 선정했길래 저도 따라 해봅니다. ^^
댓글과 View 추천수를 감안해서 선정했습니다. 뽑아 놓고 보니, 인사와 관련된 글이 대부분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로 뽑혀서 받은 트로피.
2012년이 가기 전, 꼭 읽어야할 10개의 글
2012년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2012년에 인퓨처컨설팅 블로그에서 가장 HOT했던 10개의 포스트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HBR에서도 2012년이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글을 선정했길래 저도 따라 해봅니다. ^^
댓글과 View 추천수를 감안해서 선정했습니다. 뽑아 놓고 보니, 인사와 관련된 글이 대부분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로 뽑혀서 받은 트로피.
2012년이 가기 전, 꼭 읽어야할 10개의 글
※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오늘은 빅토리아의 부차드 가든으로.
해안선을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멋진 경관
바닷가로 내려가 지나가는 게를 잡고 놉니다.
내 손에 잡힌 게 한 마리
저너머의 땅은 미국. 한가로이 떠가는 요트
이런 곳에 살고 싶다
마음에 드는 집. 이곳에는 부자들이 많이 산다던데.
빅토리아 투어 버스가 지나가는.
그네 타기를 좋아하는 아들
파란 하늘이 손에 잡힐 듯
안개가 피어오르는 해변. 좀 쌀쌀했다는.
아들이 놓던 놀이터
부차드 가든 입구
신기한 꽃들
가장 유명한 sunken garden
썽큰 가든을 내려다 보는 사람들
맑은 연못
솟구치는 분수
스머프가 나올 것 같은 풍경
목마.
한가로이 앉아 풍경 감상
이탈리아식 정원
일본식 정원도 있고
방명록을 쓰는 아들. 여행의 하루가 또 이렇게 가고....
| [캐나다] 13. 벤쿠버 이곳저곳 (2) | 2014.04.05 |
|---|---|
| [캐나다] 12. 빅토리아 이곳 저곳 (0) | 2014.04.05 |
| [캐나다] 10. 체마이누스와 덩컨 (2) | 2012.12.30 |
| [캐나다] 9. 캠룹스에서 빅토리아로 (2) | 2012.12.30 |
| [캐나다] 8. 재스퍼에서 캠룹스로 (1) | 2012.12.30 |
※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빅토리아에 머물며 벽화로 유명한 체마이누스로.
마을 한가운데에 물레방아가.
장터가 열렸군요.
곳곳에 보이는 벽화
진저브레드 모양이 벽 장식
예쁜 까페
탐스럽고 색깔 고운 꽃.
벽화 앞에서 선 아들
무언가를 공연하는 곳. 이름이 뭐였더라....
이 마을 역사를 보여주는 벽화
조그만 간이역
체마이누스에서 가장 유명한 벽화
누군가를 기다리는 원주민 처녀?
또 다른 벽화
원주민들을 형상화한 조각
벽에는 이렇게 벽화로 장식되고...
꽃을 파는 집
피리 연주자
마을을 순회하는 투어 차량
체마이누스에서 빅토리아로 돌아오면서 들른 덩컨. 토템폴의 도시.
다양한 모양의 토템폴.
색깔이 예쁜 객차
덩컨 시내. 의외로 보행자가 적다는.
대형 토템폴
빅토리아로 돌아와서 들른 무슨무슨 저택. 이름이 가물가물.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물고...
| [캐나다] 12. 빅토리아 이곳 저곳 (0) | 201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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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캠룹스는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머문 곳.
오늘은 캐나다 동쪽 끝, 빅토리아로 이동하는 날.
호텔에서 내려다 본 캠룹스 전경.
오랜 운전에 피곤하여 잠시 쉬다가....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로 입성
깔끔한 페리 내부. 약 1시간 소요.
페리 바깥 풍경
페리의 앞부분. 의외로 속도가 빠릅니다.
경치 좋다!
밴쿠버로 향하는 페리
멋진 요트. 부럽다.
페리에서 내릴 준비.
우리가 4박할 호텔에 도착.
토템폴이 군데군데
빅토리아 시청사
엠프레스 페어몬트 호텔. 너무 비싸 엄두가 안 나는.
이렇게 빅토리아에서의 첫날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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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오늘은 재스퍼에서 캠룹스로 이동하는 날.
떠나기 전에 들른 패트리샤 호수
좀 더 올라가면 또 하나의 호수, 피라미드 호수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풍경을 감상하는 소녀
피라미드 호수가에 집짓는 모습
아까 소녀가 있던 곳에 이번엔 노부부가 앉아...
캠룹스로 가는 길에 잠깐 휴식을 취한 배일마운트. 모기가 엄청 많다는.
5시간 운전 끝에 캠룹스 도착. 긴 하루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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