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팀창클럽에서 제 책을 주제로 진행하는 북토크 안내문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 

<착각하는 CEO>, <문제해결사>, <나의 첫 경영어 수업> 등의 HR/경영 관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컨설턴트인 유정식 저자님을 모셨습니다. 인퓨처컨설팅 & 유정식 (infuture.kr)

근간 <일이 끊겨서 글을 씁니다>에는 가볍지만 가벼울 수 없는 코로나 시대의 삶의 관점이 담겨 있습니다. 물론 회사생활과 연결이 됩니다. 인사 전문가시니 만큼 리더십이나 인사 제도, 조직 문화 등에 대해서도 좋은 답을 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일시 : 11월 29일(월) 20시, Zoom

​***

모집기간 => 11월 2일(화) ~ 28일(토)

신청방법 => 링크 누르고 신청서 작성

신청자격 => 팀장클럽 Lv.1 이상 (참여 행사 2회 이상 노쇼 회원은 제외, 노쇼는 슬픕니다)

접속방식 => 신청서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화와 메일 주소로 당일 줌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기타 => 북 토크 참여해주신 분 중 다섯 분께 도서를 증정합니다 (인원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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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fN0HBju208

 

처음에는 좋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누구도 만나지 말아야 하는 그 시간이 좋았다. 곧 나아지겠지, 애써 불안을 감추며 놀기에 전념했지만, 역대급으로 낮은 한 달 소득을 손에 쥐고서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고민 끝에 찾아낸 것이 글쓰기였다. 생각해 보니, 나는 위기가 닥칠 때마다 글을 썼다. 영업을 하거나 사업을 전환해서 위기를 극복할 수도 있었지만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나는 글을 썼다.

이제서야 나는 깨달았다. 글쓰기가 궁극적인 ‘내 일’임을. 그리고 그걸 내 무의식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걸. “왜 글을 씁니까?”라고 물으면 이제 나는 답하리라. “내 일이니까요.”라고.

1 일이 끊겨서 TV를 봅니다

낙관주의가 사람 잡는다

취임식에서 직원을 해고한 리더

헤어짐을 통보하는 자의 예의

록펠러를 이긴 흑인 여성 CEO

우리집 개가 당신보다 잘할 것 같네요!

고스톱 치다가 멱살잡지 않으려면

고질라가 쳐들어와도 회의만 하렵니까?

어쨌든 대통령을 구했으니 잘한 걸까?

일이 끊기니 주차운이라도 있어야지

나는 놈 위에 꼼수 쓰는 놈

물건 정리와 워크 다이어트

스파르타쿠스는 왜 로마로 가지 않았나?

한낱 중위가 장군에게 대든 이유

사공이 많아서 얼어죽은 군인들

2 코로나 덕에 이런 글도 씁니다

난생 처음 줌을 해봤습니다만...

일이 끊겨서 주식 투자를 했습니다만...

일이 끊겨서 출판사를 냈습니다만...

코로나 시대에 좋은 취미란?

재택근무 선배가 알려 드립니다, 에헴!

3 일이 끊겨서 까칠해졌습니다

브레이브 걸스의 역주행 유감

전문가라면 욕먹을 각오도 좀 하라

MBTI가 신빙성이 없다굽쇼?

리더가 너무 잘나도 곤란하다

연희동이 안드로메다입니까!

설민석 비판을 비판한다

정말 사람 뽑을 계획이 있는 거요?

내가 이소라에게 실망한 이유

오래 소장한다면서 금세 팔다니요!

기상청은 구라청이 아닙니다

음식쓰레기를 먹으라굽쇼?

별 하나를 줘야만 속이 후련했냐!

왜 꼭 다른 메뉴를 시켜야 하나요?

4 내 삶의 방식과 관점입니다만...

싸고 좋은 것은 세상에 없다

적성은 그런 뜻이 아니에요

걸레질만 봐도 일 잘하는지 알 수 있다

사람을 믿지 말고 돈을 믿어라

공간이라는 무서운 존재

나는 새해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섣불리 조언하고 충고하지 않는다

태도가 전부다

오늘 할일을 오늘 끝내는 법

내가 스트레스를 안 받고 일하는 법

나는 이렇게 허슬했다

글 쓰기 싫을 때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맺음말. 일이 끊겨서 책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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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간 유정식 54호가 다음과 같이 발행되었습니다.

 

-경영의 에센스: 잡 포스팅이 우수인재를 쫓아낸다


-지상강좌: 시나리오 플래닝으로 고민 해결하기
  어떤 집을 사야 할까? (1부)

-해외경영기사
  *고성과팀의 5가지 특별한 습관
  * 이런 나르시시스트는 반드시 피하라


-경영수필: '국뽕'에 좀 취해도 괜찮아

-히든 피겨스 : 미래를 향해 그림을 그리다

 

 

주간 유정식 정기구독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신청/입금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5gCSsc_kHUy-x2uA1UaLtHx76CpkXdc-5v5OW7e2NAUMhg/viewform

 

<주간 유정식> 시즌 2 정기구독 신청

시즌 2는 51호부터 100호까지입니다. 시즌 2 준비호(샘플)을 다운로드하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s://drive.google.com/file/d/1nDrRCfpKqTle-n_RuAQsnJ8VI1WsT3tW/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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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간 유정식 53호가 10월 19일자로 발행되었습니다.

 

 

53호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영의 에센스]  직원들이 고인물이 되지 않게 하라
.
[지상 강좌]  시나리오 플래닝으로 고민 해결하기   
-파스칼의 고민을 해결해 줍시다! 
.
[해외 경영 기사 ]
-회사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5가지 방법
-은근슬쩍 가격을 올리는 꼼수들
.
[경영 수필]   나의 느림보 선언
.
[히든 피겨스]   페미니즘을 껴안은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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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유정식 시즌 2 정기구독 신청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아래의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5gCSsc_kHUy-x2uA1UaLtHx76CpkXdc-5v5OW7e2NAUMhg/viewform?fbclid=IwAR14cGidRRLcek_F-swxZ6KU-hHP0CJcs0eTjK5QWbm4rwZ8HRkzc4-8GQE 

 

<주간 유정식> 시즌 2 정기구독 신청

시즌 2는 51호부터 100호까지입니다. 시즌 2 준비호(샘플)을 다운로드하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s://drive.google.com/file/d/1nDrRCfpKqTle-n_RuAQsnJ8VI1WsT3tW/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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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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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유정식 52호(10월 12일자)가 발행되었습니다.

 

[경영의 에센스] 재택근무하면 정말 일이 잘돼요?

[지상 강좌] 시나리오 플래닝으로 고민 해결하기
고민과 문제의 차이를 아십니까?


[해외 경영 기사 ]
리더십이 나쁨을 알려주는 5가지 신호
번-아웃되는 이유는 ‘게으름 부족’


[경영 수필] 아빠의 편견


[히든 피겨스] 세기의 특종을 쓴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

주간 유정식 구독 신청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신청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5gCSsc_kHUy-x2uA1UaLtHx76CpkXdc-5v5OW7e2NAUMhg/viewform?fbclid=IwAR088Mi8Q4MHeMGcc0aD7nGHoMI9ENOnkJYFl8kzPlB0vk96lDxiY6Pdv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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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51호를 시작으로 주간 유정식 시즌 2가 1년 간의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다음은 시즌 2 인사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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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50호를 마지막으로 <주간 유정식> 시즌 1을 종료할 때만 해도 시즌 2를 시작할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1년 동안 매주 주간지를 발간하는 고된 일을 드디어 끝냈다는 홀가분함이 컸기 때문인지 말로는 구독자분들께 “곧 시즌 2를 진행하겠습니다.”라고는 했지만, 마음 속으로는 ‘시즌 2는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했죠. 헌데 정작 매주 정기적으로 하던 일이 없어지니까 다른 일을 해도 놀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며 괴로워할 때는 언제고 이제 1년 동안 그 고됨을 반복하려 하니 제 속을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주간 유정식>이 천직이 된 모양입니다. 6개월 동안 충분히 쉬며 재충전을 했습니다(막 논 건 아닙니다만). 시즌 2로 다시 만나게 되니 반갑습니다, 시즌 1 구독자 여러분! 그리고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시즌 2에 새로 ‘입성’하신 신규 구독자 여러분!

시즌 2의 코너 구성은 시즌 1과 크게 다르지 않은 선에서 약간의 변화를 기했습니다. 기존에 ‘경영 에세이’라고 했던 코너는 ‘경영의 에센스’로 개명하여 전략, 인사, 조직문화, 리더십 등과 관련된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또한 ‘지상 강좌’를 새로 개설하여 여러 가지 주제를 마치 앞에서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연재를 진행합니다. ‘경영 수필’은 시즌 1의 ‘경영 일기’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화, 책, 유튜브, 개인적 만남과 사건 등 일상적인 소재에서 경영의 시사점을 찾아 수필처럼 편안한 문체로 쓸 생각입니다. ‘히든 피겨스’는 시즌 2에서 새로 소개하는 코너로, 말 그대로 ‘숨겨진 위대한 인물’을 발굴하여 그가 살며 어떤 일과 역할을 수행했는지를 이야기함으로써 여러분의 역할을 성찰케 하는 코너입니다. 많은 기대와 함께 의견 개진을 부탁 드립니다.

시즌 2는 10월 5일에 51호로 시작하여 2022년 10월에 100호로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시즌 1 때는 몸이 안 좋아 한두 번 휴간한 적이 있는데, 시즌 2에는 체력 안배를 잘하면서 꾸준히 연재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주간지 받으시고 쌓아만 두지 마시고, 일주일에 하루를 정해(이를테면 토요일 오전) 꾸준히 읽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짧은 의견이라 해도 많이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의견 주시면 <주간 유정식>을 통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무플’로 저를 외롭게 만들지 말아 주세요. ^^

심호흡 한 번 하고 시즌 2라는 마라톤 출발선에 섰습니다. ‘탕!’ 하는 기분 좋은 총소리를 함께 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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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호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영의 에센스] 재택근무하면 정말 일이 잘돼요?

[지상 강좌] 시나리오 플래닝으로 고민 해결하기
고민과 문제의 차이를 아십니까?


[해외 경영 기사 ]
리더십이 나쁨을 알려주는 5가지 신호
번-아웃되는 이유는 ‘게으름 부족’


[경영 수필] 아빠의 편견


[히든 피겨스] 세기의 특종을 쓴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

주간 유정식 구독 신청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신청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5gCSsc_kHUy-x2uA1UaLtHx76CpkXdc-5v5OW7e2NAUMhg/viewform?fbclid=IwAR088Mi8Q4MHeMGcc0aD7nGHoMI9ENOnkJYFl8kzPlB0vk96lDxiY6PdvMk 

 

<주간 유정식> 시즌 2 정기구독 신청

시즌 2는 51호부터 100호까지입니다. 시즌 2 준비호(샘플)을 다운로드하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s://drive.google.com/file/d/1nDrRCfpKqTle-n_RuAQsnJ8VI1WsT3tW/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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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간 유정식> 시즌 2가 시작됩니다!
아직도 지긋지긋하게 계속되는 '코 시국'에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2020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발행됐고 많은 구독자들께서 성원해 주셨던 <주간 유정식> 시즌 1! 그 성원을 이어가고자 오는 10월부터 새로운 얼굴로 시즌 2가 시작됩니다! 많은 분들이 "언제 시즌2를 재개할 계획이냐?"고 문의해 주셨는데, 제가 체력을 좀 비축하느라 근 6개월이 지나 시즌 2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

*정기구독을 원하시면 아래의 사이트로 들어가 신청/입금하시면 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5gCSsc_kHUy-x2uA1UaLtHx76CpkXdc-5v5OW7e2NAUMhg/viewform

아래의 설명을 읽으시기 전에 시즌 2가 어떤 모습으로 발간될지 그 이미지를 참조하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시즌 2 준비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nDrRCfpKqTle-n_RuAQsnJ8VI1WsT3tW/view?usp=sharing

 

주간유정식_시즌2_준비호.pdf

 

drive.google.com

 

[잡지 구성]
시즌 2는 51호부터 100호까지 총 50개호가 시즌 2에 발행될 예정이고,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추후 약간 변화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잡지 구성은 시즌 1과 유사한데, 이번 시즌 2에서는 조직 경영뿐만 아니라 개인의 경력개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코너와 내용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각각의 코너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경영의 에센스
전략, 인사, 조직문화, 리더십 등 조직경영과 관련된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는 코너입니다. 주로 경영 논문이나 전문 경영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꾸밀 예정입니다. 시즌 1에서는 '경영 에세이'라고 했으나 이번에 '경영의 에센스'로 코너명을 바꿨습니다. 학술적이고 전문적이라고는 해도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조직이나 개인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하겠습니다.

- 지상 강좌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강의가 끊긴 아쉬움을 달래고 독자 여러분이 지면으로 제 강의 내용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시즌 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입니다. 일단 일 시키는 기술, 시나리오 플래닝, 문제 해결, 팀워크, 조직문화, 미션 및 비전 수립, 경영전략의 기본 등을 강의 주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각 주제를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한다면 2~8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지상 강좌'는 각 주제를 여러 호에 걸쳐 연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게 서술할 것이고, 여러분이 앞에 앉아 계시다고 상상하며 '강의'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 해외 경영 기사
이 코너는 시즌 1과 동일합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Inc.com, Fastcompany 등 주요 경영 전문 사이트에서 발행된 영문 기사를 요약하여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매호 2편씩 여러분이 꼭 알아둬야 할 기사의 핵심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경영 수필
시즌 1의 '경영 일기'를 시즌 2에서는 '경영 수필'으로 개칭했습니다. 영화, 책, 유튜브, 개인적 만남이나 사건, 과거 회상 등 일상적인 소재에서 경영의 시사점을 발견하여 에세이처럼 편안한 문체로 쓰게 될 글이 바로 경영 수필입니다. 제가 이번에 낸 책 <일이 끊겨서 글을 씁니다>와 비슷한 톤의 코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경영'이란 자기계발까지 아우르는 주제입니다.

- 히든 피겨스
시즌 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입니다. 시즌 1에서 '재미로 보는 직장인 운세'를 연재하셨던 한민경 타로마스터가 시즌 2에서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지만 알고 보면 대단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말 그대로 '히든 피겨스(The Hidden Figures)'를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주간 유정식> 각 호가 발행되는 주에 어떤 히든 피겨스가 세상에 태어났는지, 그가 살아서 어떤 일을 했고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등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히든 피겨스와 같은 주에 태어나신 분들이 어떤 성격과 역할을 타고 났는지, 나는 어떤 성향인지를 이해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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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구독자에게 드리는 특전]
시즌 2에서는 지면뿐만 아니라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을 통한 만남을 정기적으로 가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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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를 통한 특강 (무료)
2개월에 한번 유튜브 라이브(구독자들에게만 오픈)로 구독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제로 짧게 강의하고, 그간 발간한 주간지 내용에서 궁금한 사항을 Q&A하는 시간으로 진행할까 합니다(소요시간 약 2시간). 특강 일정은 11월, 1월, 3월, 5월, 7월, 9월의 마지막 목요일 밤 8시로 계획하고 있는데, 사정상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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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영 상담 (무료)
저와 일대일로 각종 경영 이슈, 리더십 이슈, 개인의 경력개발 등에 관해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상담은 격주 1회로 진행됩니다. 10월 중순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오프라인 대면, Zoom 등을 이용한 화상 통화, 일반 전화, 카카오톡 등 신청하시는 분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상담이 이루어집니다(방식과 상관없이 밤 7시부터 2시간 가량). 상담은 예약제이며, 상담 일정과 예약 방법은 추후에 주간지와 이메일을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예약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내담자를 선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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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자 서명본 할인(15% Off, 배송료 무료)
도서출판 '경다방'에서 출간된 책을 주문하시면 15% 할인과 함께 저자가 친필 싸인하여 배송해 드립니다. 배송료는 무료입니다. 신청은 이메일(jsyu@infuture.co.kr)로 해 주시고, 신청 기한은 시즌 2의 최종호(100호)가 발행될 때까지입니다(2022년 10월 중). '경다방'에서 계속해서 여러 종의 책이 발간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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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특전
제가 주최하는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하실 경우, 수강료를 일정 비율 할인해 드리겠습니다(할인율은 교육마다 다릅니다). 이 밖에도 구독자 여러분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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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을 원하시면 아래의 사이트로 들어가 신청/입금하시면 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5gCSsc_kHUy-x2uA1UaLtHx76CpkXdc-5v5OW7e2NAUMhg/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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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시즌 1을 끝내고 약간 번-아웃됐으나, 열심히 '필력'을 끌어 올려 시즌 2를 준비 중입니다. 시즌 1에서 부족했던 면이 있으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시즌 2의 '품질 향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구독을 '진정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처 : jsyu@infuture.co.kr / 010-8998-8868

 

<주간 유정식> 시즌 2 정기구독 신청

시즌 2는 51호부터 100호까지입니다. 시즌 2 준비호(샘플)을 다운로드하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s://drive.google.com/file/d/1nDrRCfpKqTle-n_RuAQsnJ8VI1WsT3tW/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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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까지만 해도 이 글을 쓰는 날이 오리라 젼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아주 까마득하게 느껴졌는데, ‘국방부 시계를 거꾸로 달아도 시간이 간다’고 기어이 이런 기쁜(?)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엄살을 부리자면, 1주일에 한 번 1년 동안 50호의 주간지를 발행하는 일, 그것도 제가 집필과 편집, 발송을 혼자 책임지는 일은 상당히 버거운 일이었습니다. 누가 “시즌 2는 언제 하나요?”라고 물어보면, “조만간 할 겁니다.”라고 말은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되도록이면 하고 싶지 않달까요.”라고 말하고 도망가 버리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아, 몰랑~!”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넘어가는 시간에 주간지를 보내고 나서 한 이틀 쉬고 나면 다시금 “이번 호엔 무슨 내용을 써야 하지?”라는 압박감이 공포처럼 다가왔고 남들 쉬는 주말에는 모니터 앞에 앉아 가뜩이나 없는 머리칼을 쥐어 뜯는 일이 다반사였죠. 몸이 아파 두 번 휴간했는데, 그때는 아프면서도 한 주 쉬어 가니 오히려 마음이 상큼했습니다. “아, 기부니가 조타!”

 

(1호부터 50호까지의 표지 모음. 이걸 언제 다썼나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엄살이 과했습니다. 제가 먼저 하겠다고 해놓고(게다가 공짜로 발행하는 것도 아닌데) 이 무슨 죽는 소리인가 싶을 겁니다.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50호 종간을 맞이하니 ‘하이’가 되어 살짝 돌았나 봅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오래 가지 않을 겁니다.

 

제딴엔 충실하게 주간지를 꾸며 보려 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1호부터 살펴 보니 엉성한 부분도 눈에 띄고 좀더 충실하게 꾸며야 했다는 후회도 듭니다. 이런 저급한 주간지를 1년 동안 꾸준히 구독해 주신 구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덕에 오프라인 강의 끊기고 경영 컨설팅 역시 말라 버리고 야심차게 낸 책까지 안 팔리는 대역병의 시기를 무사하게 잘 넘길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과 <주간 유정식>이 없었다면 저는 지금쯤 확 쪄서 꽤나 피폐했을 겁니다. 여러분이 절 살리셨습니다.

 

언제 하게 될지 모르는 <주간 유정식> 시즌 2에도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미리 경고(?)를 드리자면, 그때도 여러분이 절 좀 살려 주셔야 할지 모릅니다. 정기구독자 여러분, 1년 동안 <주간 유정식>을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정 기간 휴지기를 가진 후에 시즌 2를 진행하려 합니다. 시즌 2 개시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 아래의 엑셀 파일은 <주간 유정식> 시즌 1의 총 목차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책으로 치면, 4권 정도 분량입니다. ^^) 시즌 1이 종료되었지만, 몇몇 분들이 신청해 주고 계시네요. ^^ https://tistory3.daumcdn.net/tistory/169728/skin/images/Weekly_YJS_contents.xlsx

 

목차를 보시고 1호부터 50호까지 받아보시기 원하신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1호부터 50호까지 일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시즌 1이 끝났지만 가격은 동일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지 내용은 시사성이 없어서 언제 읽어도 괜찮습니다. ^

^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lG0txv_UJX1ComWScY6-ykLpQgrqbokWrz5v55pY50XF3dg/viewform

 

<주간 유정식>

 

docs.google.com

*덧붙이는 글

많은 분들이 '월간 유정식'이라고 잘못 부르십니다. 일주일마다 발행하는 '주간'임을 기억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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