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입학하다!   

2010.03.03 00:04

오늘 제 아들의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태어난지가 어제 같은데,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대견하기도 하구요. 

유치원 때와는 다른 환경에서 공부하게 될 텐데, 부디 잘 적응하길 바랍니다. ^^ 공부는 중간만 하면 되구요. ^^


교문 모습


우리 아이는 몇 반일까?


꽃이름을 반 이름으로 쓴답니다.


초롱반 아이들 명단.


선생님의 안내 말씀을 경청(?)하는 아이들과 학부모.


입학식이 열리는 체육관 앞


입학식 준비가 한창입니다. 학생들로 구성된 현악 5중주단의 모습도 보입니다.


빼곡히 들어찬 체육관에서 입학식이 거행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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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acando.kr BlogIcon 격물치지 2010.03.05 00:26

    해동공자는 비오는 3월 2일 학교에 체육관이 없어서... 교실에서 입학식을 했습니다. ^^

    perm. |  mod/del. |  reply.
  2. Favicon of http://inuit.co.kr BlogIcon inuit 2010.04.02 22:07

    늦었지만 학부형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많이 뛰고 많이 느끼게 북돋워 주세요. ^^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10.04.03 07:50 신고

      고맙습니다. 초등학생 되니
      왜 그리 챙겨줄 게 많은지 때론 정신이 없습니다. ^^ 준비물 때문에 밤에 문방구 자주 갑니다. 슬슬 아이 교육에 자연스레 신경이 쓰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