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자라는, 이 봄에   

2009. 4. 28. 08:06

봄이 정겹고,
봄이 기쁨겹다.
생명이 자라고 하늘은 푸르니
깃발처럼 하루 종일 펄럭이고 싶다.
하루 종일 쑥쑥 자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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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tolneco.tistory.com BlogIcon 톨™ 2009.04.28 08:16

    초록이 만연하네요.
    마음이 탁 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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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04.30 08:19 신고

      고맙습니다. 업무를 위해 바닷가쪽 도시에 와 있는데, 탁 트인 바다와 신록을 보니 참 좋네요.

  2. Favicon of http://namu42.blogspot.com BlogIcon 나무 2009.04.29 17:50

    어찌보면 봄과 가을이라는 계절을 마지막으로 경험하는 세대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쑥쑥 자라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는 게 봄이 너무 짧아서라고 핑계를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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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04.30 08:20 신고

      지구온난화로 다양한 생태가 사라져 가니 안타깝습니다. 저도 그 죄인(?) 중 하나니 부끄럽구요. 감사합니다. ^^

  3. Favicon of http://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4.30 09:01

    여기가 어딘감요?? 바닷가쪽 도시라면, 부산?...부산이 맞다면
    그기다 만국기가 있는 것 보니..... 유엔평화의 공원???? 하지만 유엔평화의 공원은 거의 평지인데.....사진 속 배경에는 언덕 동산도 나오는군요... 그렇다면 유엔~공원이 아닌데....

    그냥 사진만 보고 갑니다. 사진 잘 찍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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