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가을을 찍다   

2011. 11. 6. 16:35



어제(토)는 날씨가 마치 초여름처럼 더웠습니다. 반팔티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종종 눈에 띄었을 정도였죠. 11월에 단풍이 지고 낙엽이 길바닥에 가득한데, 기온은 스산하지 않으니 가을 느낌이 잘 나지 않더군요. 그래도 풍경만 보면 이제 만추입니다.

곧 겨울이 오고 2011년도 안녕을 고하겠죠?

공원을 여기저기 다니면서 찍어 본 사진 몇장을 올려 봅니다.
즐거운 가을 되세요.















'유정식의 서재 > [사진] 그리고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꽃으로 화사했던 이번 주말  (2) 2012.04.15
겨울의 표정  (2) 2012.01.29
붉은 가을을 찍다  (6) 2011.11.06
'마계대전'을 보러 가다  (0) 2011.05.15
아들, 태권도 승품 심사를 받다  (0) 2011.03.26
동네 한바퀴 with iPhone 4  (0) 2010.11.21
** 이 글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면 '자발적 원고료'로 글쓴이를 응원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더보기 > 결제) 클릭 후, 아래 QR코드 스캔



혹은 카카오뱅크 3333-01-6159433(예금주: 유정식)

Comments

  1. Favicon of https://baqui-blue.tistory.com BlogIcon 바퀴철학 2011.11.06 16:38 신고

    어디 공원인가요? 호수 풍경이 이쁘네요

    perm. |  mod/del. |  reply.
  2. 최기욱 2011.11.07 22:49

    유정식님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볼때마다
    사진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사진 찍기를 취미 중의 하나로 만들 생각이었는데
    유정식님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보니 그 마음이 더해지네요.

    그래서 한가지 여쭈워 보겠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화질로
    사진이 나오는 카메라 이름이 무엇인가요? ^^

    perm. |  mod/del. |  reply.
  3. 2011.11.09 13:40

    비밀댓글입니다

    perm. |  mod/del.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