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팀창클럽에서 제 책을 주제로 진행하는 북토크 안내문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 

<착각하는 CEO>, <문제해결사>, <나의 첫 경영어 수업> 등의 HR/경영 관련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컨설턴트인 유정식 저자님을 모셨습니다. 인퓨처컨설팅 & 유정식 (infuture.kr)

근간 <일이 끊겨서 글을 씁니다>에는 가볍지만 가벼울 수 없는 코로나 시대의 삶의 관점이 담겨 있습니다. 물론 회사생활과 연결이 됩니다. 인사 전문가시니 만큼 리더십이나 인사 제도, 조직 문화 등에 대해서도 좋은 답을 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일시 : 11월 29일(월) 20시, 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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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기간 => 11월 2일(화) ~ 28일(토)

신청방법 => 링크 누르고 신청서 작성

신청자격 => 팀장클럽 Lv.1 이상 (참여 행사 2회 이상 노쇼 회원은 제외, 노쇼는 슬픕니다)

접속방식 => 신청서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화와 메일 주소로 당일 줌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기타 => 북 토크 참여해주신 분 중 다섯 분께 도서를 증정합니다 (인원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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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fN0HBju208

 

처음에는 좋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누구도 만나지 말아야 하는 그 시간이 좋았다. 곧 나아지겠지, 애써 불안을 감추며 놀기에 전념했지만, 역대급으로 낮은 한 달 소득을 손에 쥐고서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고민 끝에 찾아낸 것이 글쓰기였다. 생각해 보니, 나는 위기가 닥칠 때마다 글을 썼다. 영업을 하거나 사업을 전환해서 위기를 극복할 수도 있었지만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나는 글을 썼다.

이제서야 나는 깨달았다. 글쓰기가 궁극적인 ‘내 일’임을. 그리고 그걸 내 무의식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걸. “왜 글을 씁니까?”라고 물으면 이제 나는 답하리라. “내 일이니까요.”라고.

1 일이 끊겨서 TV를 봅니다

낙관주의가 사람 잡는다

취임식에서 직원을 해고한 리더

헤어짐을 통보하는 자의 예의

록펠러를 이긴 흑인 여성 CEO

우리집 개가 당신보다 잘할 것 같네요!

고스톱 치다가 멱살잡지 않으려면

고질라가 쳐들어와도 회의만 하렵니까?

어쨌든 대통령을 구했으니 잘한 걸까?

일이 끊기니 주차운이라도 있어야지

나는 놈 위에 꼼수 쓰는 놈

물건 정리와 워크 다이어트

스파르타쿠스는 왜 로마로 가지 않았나?

한낱 중위가 장군에게 대든 이유

사공이 많아서 얼어죽은 군인들

2 코로나 덕에 이런 글도 씁니다

난생 처음 줌을 해봤습니다만...

일이 끊겨서 주식 투자를 했습니다만...

일이 끊겨서 출판사를 냈습니다만...

코로나 시대에 좋은 취미란?

재택근무 선배가 알려 드립니다, 에헴!

3 일이 끊겨서 까칠해졌습니다

브레이브 걸스의 역주행 유감

전문가라면 욕먹을 각오도 좀 하라

MBTI가 신빙성이 없다굽쇼?

리더가 너무 잘나도 곤란하다

연희동이 안드로메다입니까!

설민석 비판을 비판한다

정말 사람 뽑을 계획이 있는 거요?

내가 이소라에게 실망한 이유

오래 소장한다면서 금세 팔다니요!

기상청은 구라청이 아닙니다

음식쓰레기를 먹으라굽쇼?

별 하나를 줘야만 속이 후련했냐!

왜 꼭 다른 메뉴를 시켜야 하나요?

4 내 삶의 방식과 관점입니다만...

싸고 좋은 것은 세상에 없다

적성은 그런 뜻이 아니에요

걸레질만 봐도 일 잘하는지 알 수 있다

사람을 믿지 말고 돈을 믿어라

공간이라는 무서운 존재

나는 새해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섣불리 조언하고 충고하지 않는다

태도가 전부다

오늘 할일을 오늘 끝내는 법

내가 스트레스를 안 받고 일하는 법

나는 이렇게 허슬했다

글 쓰기 싫을 때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맺음말. 일이 끊겨서 책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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