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는 CEO>의 저자인 제가 여러분을 1대1로 만나 조직 운영, 경영 전략, 인사 문제 등 모든 고민에 대해 상담해 드립니다. 연봉, 성과, 승진 등 직장에서 일어나는 어떤 비밀스러운 질문도 좋습니다. 비단 직장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경력과 관련된 질문도 환영합니다.


개인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꼭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를 통해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누르면 해당 이벤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이벤트 기간 : 2013년 9월 5일 ~ 9월 30일)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m/2013/pube/09/130909_ceo.jsp?Kc=KDMLEVbanner


예스24 : 

http://www.yes24.com/Event/01_Book/2013/OT0905Ceo.aspx?CategoryNumber=001


알라딘 :

http://blog.aladin.co.kr/culture/6570395?start=pbanner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FntTemPlate.do?_method=GenTemplate&sc.evtNo=146921&bkid1=kbook&bkid2=prd&bkid3=evt&bkid4=001




Comments

  1. 인디 2013.09.06 11:34

    꼭 되었으면 좋겠네요. ^^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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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중석 2013.09.06 22:27

    뵙고 싶습니다. 흑. ㅠㅠ

    perm. |  mod/del. |  reply.

얼마 전 신간 '주식수학'(신한호 著, 지형)을 드리겠다는 이벤트를 트위터를 통해 진행했었는데요, 열화(?)와 같은 호응을 보내주셔서 재차 '책 드리기' 이벤트를 진행할까 합니다. 못 받으셔서 애석한 분들은 다시 응모해 주십시오. 책 소개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한 규칙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이 글의 댓글로 '왜 내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간략하게 남겨주십시오.

2. 블로거나 트위터 사용자에게만 응모 자격을 부여합니다. 익명 응모를 방지하기 위함이니 양해 바랍니다. 댓글의 'Website' 주소를 적는 란에 블로그 주소나 트위터 주소(예 : twitter.com/in_future)를 기입해 주십시오. 
(트위터 사용자 분들 중 저(@in_future)를 팔로우 안 하셨다면, 팔로우해 주시면 더욱 좋지요. ^^ )

3. 댓글의 내용을 읽어보고 가장 책이 필요하실 것 같은 다섯분에게 '주식수학' 책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제가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니, 사전 양해 바랍니다. ^^

4. 배송 주소는 당첨되신 분들께 나중에 따로 묻겠으니 댓글로 다실 필요가 없습니다.

5. (optional) 책을 받으신 분들은 읽으신 후에 블로그나 온라인 서점 사이트에 서평을 남겨 주세요. 그리고 서평이 게시된 URL을 이 글에 트랙백 걸어 주십시오. 트랙백이 안 걸리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좋은 평이든 나쁜 평이든 있는 그대로 서평을 작성해 주십시오. 의무사항은 아닙니다만, 서평을 써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13일(금) 24:00까지 입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

* 당첨자 발표

@Quest4luv 님
@dminer 님
@seolee 님
badpixel 님
Freeman 님

축하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이나 트위터의 DM으로 주소, 성함, 전화번호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편으로 '주식수학' 책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Comments

  1. Favicon of http://twitter.com/eoyunjae BlogIcon @eoyunjae 2009.11.11 22:15

    @eoyunjae 입니다. ^^

    주식... 생각이 또 나네요. 모회사의 주식이 50원도 안할때 이건 왜이리 저렴하지 하면서 그냥 주식 샀다가 결국 0 원이 되었다는 ㅋㅋ 그때 알았지요. 역시 주식은 그냥 종이조각이 될수 도 있다는것을...

    수치로 시작해서 수치로 끝나는 주식투자, 수학에서 답을 구하라.

    역시 주식 알고 합니다. ^^

    perm. |  mod/del. |  reply.
  2. Favicon of http://twitter.com/dminer BlogIcon @dminer 2009.11.11 22:48

    제 아내가 금융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 또한 통계학을 전공했구요.
    실상 주식 투자할때는 캔들 챠트나 이동평균 정도 밖에는 쓰지 않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금융공학 관련 서적은 지나치게 이론적이고 해석적일 수 밖에 없는데요.
    왠지 이책은 그런 이론적인 수학의 틀을 벗어나 실제 주식 투자에 있어 겪게되는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금융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아내에게 동기부여도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당첨이 되던 안되던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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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avicon of http://twitter.com/thelastonef BlogIcon @thelastonef 2009.11.11 23:21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어디서 줏어 들은 이야기를 근거로 주식 투자를 많이 했었고, 별다른 기초도 없이 투자를 했었습니다.

    그런 결과는 당연하게도 어마어마한 투자 손실 이었고,
    지금은 주식에서 손을 아예 떼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다시 기회가 올것이라고 믿고,
    그 기회를 제대로 잡기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이 책이 그런 준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무모했던 과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erm. |  mod/del. |  reply.
  4. Favicon of http://memo.textcube.com/ BlogIcon 아리아 2009.11.11 23:23

    @Corple 입니다.

    음.. 당첨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지만 책에대한 호기심때문에 페이지만 여러번 열었다 닫았다 하네요;

    수학은 잘 하지 못하지만 수학에는 관심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을 해야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는 편인데요, 사실 지금 배우는 수학은 실생활에 연관이 조금은 있을 수 있겠지만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아직 학생이라 주식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지만 이런식으로도 생각을 할 수 있구나 라는 깨우침(..)을 얻기위해 신청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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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Favicon of http://twitterkr.com/yorimhouse BlogIcon @yorimhouse 2009.11.11 23:27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결혼한지도 10년이 넘어갑니다. 지난 기간동안 바쁘게 회사만 다녔지 주식, 부동산, 적금, 펀드 등 분산투자를 시도했지만 뜻대로 되진 않더군요. 무엇인가 경제분야에 이해가 필요하고 적절한 투자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 목록을 보면서 역시 수학과 통계분석, 시장조사 등 알아야 할것들이 많은것 같네요

    기회가 된다면 자산운용과 투자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당첨이 된다면 읽고나서 주변에 책을 기부하고 대한민국 모든사람들이 행복해 지는 그날을 기다려야 되겠죠 ^^

    늘 트윗에서 좋은글들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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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박대우 2009.11.11 23:34

    @pdw90

    여러가지 주식 관련책은 읽어보았는데,
    주식과 수학이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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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twitter.com/gilmooni BlogIcon @gilmooni | 김길문 2009.11.11 23:47

    올해 4월부터 주식세계에 입문한 왕초보입니다.
    관련책을 읽어보고, 차근차근 한번 주식투자를 해보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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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snaprush.tistory.com/ BlogIcon 크라바트 2009.11.12 02:10

    과거 학창시절.. 중간쯤에 불과했던 학업성적 중 유일하게 반에서 최강을 달렸던 과목이 수학이었을 정도로 수학에 자신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주식을 배우기 위해 여기저기 카페에 가입해 공부 중이고요.

    제가 자신있는 과목과 제가 좋아하고픈 과목이 하나로 붙어있다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참가를 해봅니다.

    그 책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하니 가급적 놓치고 싶지 않다는 게 제 솔직한 심정이네요..하하
    그럼 모쪼록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perm. |  mod/del. |  reply.
  9. Favicon of http://blog.badpixel.net BlogIcon badpixel 2009.11.12 02:51

    10여년 전,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주식을 접해보았습니다.
    그 때 최초의 인터넷 공모라는 큰 수식어에 매료되어,
    컴퓨터 조립을 통해 모은 푼돈을 준비해 어머니 명의로 주식에 투자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뒤 상장하였을 때 약 5500%라는 큰 돈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심자의 행운이었던 것일까요?

    그 이후로 주식에 손을 대었지만 제 마음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저는 '직관'이라는 것으로만 투자를 하였지
    '분석'의 관점에서는 0점을 맞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좀 더 분석적으로 좀 더 수치화된 것으로 평가하여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
    책의 요약을 살펴보니 제게 모자란 부분을 채워 줄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이벤트에 응모해 봅니다.
    좋은 결과 생긴다면 술 한잔 대접하지요~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11.16 07:54 신고

      감사합니다. 당첨되셨습니다. 주소, 성함,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알려 주세요~! ^^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12.01 10:03 신고

      당첨되셨는데, 아직까지 발송주소를 남겨주시지 않았네요. 12월 5일까지 댓글이 없으면, 다른 분께 드리겠습니다. 이 점 양해를 부탁드려요. ^^

    • 익명 2009.12.09 21: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badpixel.net BlogIcon badpixel 2009.12.18 18:29

      다른분께 책 드린거에요? ㅠㅠ
      답장이 없으셔서...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12.19 09:13 신고

      아, 다른 리플에 묻혀 있는 걸 모르고 badpixel님의 리플을 이제 봤습니다. 죄송하지만 다른분께 드렸습니다. 주소를 오래 기다렸는데 소식이 없으셔서요. 이 점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sinsoojin BlogIcon Freeman 2009.11.12 05:48

    안녕하세요 .

    응모를 해야하나 망설였습니다 . 책을 사려고 준비를 하던중이었는데 서점에 갈 시간이없어서 이번주에 시간내서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 어떤 책이던 직접 보지 않고는 책을 사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특히나 주식관련책.

    인터넷서점에서 처음 봤을때 먼가 조금 다른책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글을 보게 되었네요.

    주식 관련된 책은 지금 시장에 나와 있다는 책은 거의다 읽고 지금 하고 있는 매매법과 무엇이 다른지를 많이 비교를 해봅니다 . 물론 많은 지식을 다른 저자가 쓴 주식책에서 얻어냅니다 . 그런데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주식책중에서 수박 겉핥기 수준의 책이 이름만 유창하게 해서 출판되는 책이 많이 있습니다 .

    그러다 보니 주식책은 항상 눈으로 확인을 하지 않으면 사지 않았는데 이책만은 주식을 분석하는 방법이 다른거 같아서 욕심이 나는 책이었습니다 .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아도 사야하는 책인데 ^^ 괜한 욕심한번 내봅니다 .

    당첨된다면 독후감 ? 그리고 기존의 지식과의 차이점을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11.16 07:54 신고

      축하합니다. 당첨되셨습니다. 주소, 성함,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알려 주세요 ^^

    • 익명 2009.11.18 03:59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www.nkuz.com BlogIcon zenguy 2009.11.12 10:16

    안녕하세요. 주식 트레이딩을 처음 시작했을때의 공과출신이여서인지, 논리적이고도 과학적인 트레이딩을 위한 기술적 분석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나름의 연구를 하엿으나, 그 결과는 인류가 해결치 못한 문제를 해결하려하는 지나친 자만이 만들어낸 행동이였음을 느꼈었습니다.

    물론, 수학과 주식투자의 관계에 있어서 일정분의 연관성이 있다고는 하나 아직도 확신을 갖지 못하니, 나름의 시장 논리만으로 주식투자를 무언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음을 스스로 느낍니다.

    저는 전업 트레이더입니다. 이번 이벤트 서적이 과연 저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떠한 시각을 갖게 해줄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나, 이번 좋은 기회를 통하여 티클만치라도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부디 좋은 기회 갖게 해주시길 빌어봅니다.

    perm. |  mod/del. |  reply.
  12. Favicon of http://storystroy.tistory.com BlogIcon login 2009.11.12 15:14

    주식이 일정한 수학공식대로만 움직여 준다면 아인슈타인 뺨치는 우리의 수학 천재들은 벌써 떼돈을 벌었겠지요. 전 주식이란 투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돈을 잃고 누군가 돈을 벌기 위해 투기를 하는 것이지요. 또한 지금처럼 왜곡된 금융시장에 진정한 '가치투자'의 의미를 우린 다시 해석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벽돌 한장 나르지 않고, 그저 '대박'의 꿈을 꾸는 이들에게 원칙없는 막연한 투자는 투기보다 못하다는 것 그리고 진정한 가치와 투자의 원칙 없이 손 쉽게 돈만 벌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일부 몰지각한 투자자들의 어리석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13. Favicon of http://questluv.pe.kr BlogIcon @Quest4luv 2009.11.12 16:11

    주식을 작년 까지 열심히 하다가 작년 1500선으로 내려왔을때 다 정리하고 현재는 다른 방법으로만 자산(?)운용을 하고 있는 2년차 회사원입니다 ^^

    주식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고 살고 있다고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나 여러가지에 관심이 많은게 사실인데..

    곧 다시 주식시장의 세계로 뛰어들기 전에,
    뭔가 준비할 수 있는 나만의 무기 또는 바탕이 될 수 있는 지식을 좀 쌓고
    다시 Game에 뛰어들고 싶네요 ^^

    이런 의미에서 "주식수학" 책 증정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아무쪼록 참가하시는 분들과 증정하시는 분께 좋은 일만 있으시길..

    perm. |  mod/del. |  reply.
  14. Favicon of http://seoworld.net BlogIcon Seo 2009.11.12 16:22

    @seolee 입니다. 트위터에서 인사드렸었는데요..^^ 제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판단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지....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보기 위함입니다. 이 책이 기대되는 이유는 여타 dcf, 상대가치법등을 큰 소리로 내고 있는 여타 Valuation 교과서 혹은 그에 준하는 책들과 다른 접근 법을 줄 것이란 기대감 때문입니다. 사족을 덧붙이면 기술적(트렌드에 준한) 접근법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부족해서, 이 분야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저는 서평을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http://bit.ly/3FvWGe 에 오시면 제 투자론 관련 서평들을 볼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15. Favicon of http://twitter.com/wizmusa BlogIcon @wizmusa 2009.11.13 09:42

    아무래도 주가가 이성적으로 움직이지는 않는 듯해 섣불리 주식 투자에 손대지 못하다가, 최근에 아는 회사의 M&A에 얽힌 주가 변동을 옆에서 지켜 보는데 도무지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 답답해 하던 차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주식투자를 '합리적'으로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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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11.16 07:53 신고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세요~

    perm. |  mod/del. |  reply.

블로그 방문자수 40만명 돌파 직전입니다.
http://www.infuture.kr 
40만명째 방문객께 제 책 1권(원하시는 것 아무거나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참고로 '시나리오 플래닝'이 가장 비쌉니다.

400,000 이라는 숫자가 찍힌 스크린 샷을  jsyu@infuture.kr로 보내주세요.(선착순)
방문객 통계 그래프는 본 화면의 우측 하단에 있습니다.

     

Comments

  1.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9.09.28 09:19

    40만명 축하드립니다 ^^ 저도 이벤트 하고 있습니다....

    perm. |  mod/del. |  reply.
  2.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09.28 09:40 신고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아침부터 클릭하게 만들어서 송구스럽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perm. |  mod/del. |  reply.
  3. Favicon of http://www.heybears.com BlogIcon 엉뚱이 2009.09.28 10:13

    캡쳐해서 책 한권 받아볼라고 새로고침 하고 있다가 ㅠㅜ 회의하고 왔더니, 훌러덩 지나갔네요~ ㅋㅋ 축하드립니다.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09.28 11:02 신고

      네, 방문자가 많으면 숫자가 빨리 변할 텐데요, 엉뚱이님 같은 분들이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 조만간 50만명 방문객 이벤트(언제 할지 막막하지만)에 재차 도전해 주세요. ^^

  4. Favicon of http://suyane.kr BlogIcon 토댁 2009.09.28 10:30

    아니 399,989에서 잠시 빨래 돌리고 왔더만..헉!!^^

    그래도 많이 많이 추카드려용~~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09.28 11:01 신고

      감사합니다. 방문자가 적어서 숫자가 빨리빨리 늘어나지 않아서 그러셨을 겁니다. ^^ 언제 1백만명을 달성할지 모르겠네요. ^^

  5. Favicon of http://www.wizmusa.net BlogIcon wizmusa 2009.09.28 13:01

    TOTAL 400,083 HIT ← 놓쳤습니다. 아울러 40만 돌파 축하드려요!

    perm. |  mod/del. |  reply.
어제(1월 16일)까지 불확실성의 의미를 댓글로 달아주신 분들 중 다섯 분께 '시나리오 플래닝-불확실한 미래의 생존전략'을 드리겠다는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모두 19분이 응모해 주셨고 다들 조리있게 쓰셔서 어떤 분을 선정해야 하는지 고심했습니다. 우선 당첨이 안 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추첨은 경찰관 무입회(?) 하에 제가 무작위로 선정했습니다.

당첨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존칭 생략)

김문성
언더독
대다오/불면증
login
왕십리 가정주부

당첨되신 분들은 저에게 메일로 책 받으실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 본명을 적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주소는 jsyu@infuture.co.kr  입니다. 2009년 1월 23일(금) 22:00 까지 보내 주십시오. 늦게 보내시면 다른 분께 기회가 넘어갈 수 있습니다.

보잘것없는 이벤트에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에게 드릴 책입니다


Comments

요즘 불확실한 시대라고 말을 많이 합니다. 경영인들은 2009년 경영의 제 1 키워드를 '위기 관리'라고 말하면서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데 온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합니다. 시나리오 플래닝이니, 시나리오 경영이니 하는 말들을 신문 지상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듭니다. 불확실성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그것의 진짜 의미를 잘 알고 있습니까? 불확실성이란 말을 들으면, 마음 속에 불안하다, 불편하다, 불리하다 등의 뉘앙스가 자연스레 뒤따라 옵니다.

이 참에 이벤트 하나 하려고 합니다. 불확실성(Uncertainty)의 의미를 댓글로 달아주시는 분들께
이번에 출간하는 '시나리오 플래닝-불확실한 미래의 생존전략'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1월 15일(금)까지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 중에서 다섯 분을 선정하겠습니다. 의미를 틀리셔도 됩니다. 조리 있게만 쓰시면 됩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나중에 저에게 메일로 책을 받을 주소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힌트를 달라구요? 이 블로그에 올라 온 글을 그동안 잘 구독하신 분들은 쉽게 맞힐 수 있을 겁니다.

본 이벤트는 인퓨처컨설팅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실시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1. 유정욱 2009.01.09 09:28

    불확실성이란

    미래를 알 수 없지만 그렇기에 재미난 지금을 살아감을

    의미하지 않겠는지요^^

    perm. |  mod/del. |  reply.
  2. Favicon of http://geonsoo.tistory.com BlogIcon 박건수 2009.01.09 09:58

    제가 생각하는 불확실성이란 '어디에나 정답은 없기에 창조적 혁신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경영의 시작점'입니다. ^^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01.17 00:39 신고

      응모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길 빕니다.

  3. 김병준 2009.01.09 10:00

    불확실성(Uncertainty)이란 장래에 일어날 어떤 일에 대해 확실성과 무지의 중간에 존재하는 미지의 상태라 생각합니다. 넓은 의미로는 리스크까지 포함한 개념으로 요즘 흔히 말하는 위기(위험과 기회)의 개념과도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즉, 불확실하다는것은 그만큼 리스크도 있지만 반면에 엄청난 기회로 연결될 수도 있다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김병준, bjoon@naver.com, 010-2595-1747)

    perm. |  mod/del. |  reply.
  4. BlogIcon 최남석 2009.01.09 10:07

    위기와 기회가 동일한 비율한 공존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perm. |  mod/del. |  reply.
  5. 김문성 2009.01.09 10:57

    우리가 사는 세계는 수만은 개체가 상호의존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변화가 매우 역동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존의 결정론적인 방식[Y=F(X's)]으로는 관계를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결국 우리는 개체의 관계에 의한 결과를 불확실성으로 표현할 수 밖에 없으며, 변화의 결과를 예측하기 보다는 변화의 방향을 파악하는 것이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측이 아닌가 판단됩니다.

    *새로 책 출간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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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심재필 2009.01.09 12:51

    불확실하다는 건 확실하지 않다는 거지요. 100% 예상할 수 없는 것이지요. 100% 예상할 수 있다면 아는 것이고 알면 대처,대응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불확실성은 완전히 모르며 0% 예상(무지)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얼만큼 아냐에 따라서 확실하게 접근할 수 있냐의 게임입니다. 그래서 알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급적이면 누구나 긍정할 수 있는 data를 가지고 자기(개인,회사)의 지식을 쌓아가면 불확실성은 줄어들게 되겠죠. 불확실성은 알기 위한 환경,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조건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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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underdog.tistory.com BlogIcon 언더독 2009.01.09 13:34

    불확실성이란 reasonable measurement가 불가능한 상황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즉 이 정도 input을 하면 이 정도 output이 나오는 것이 reasonable한데, 그런 reasonabl한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다는 것이죠. 완벽한 measurement는 원래 불가능하다해도, reasonable measurement는 가능해야 하는데 그것마저 불가능하다면 정말 uncertain 하죠.

    쓸데없이 영어를 너무 많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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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병수 2009.01.09 14:22

    우선 책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책 페이지가 약간(?) 육중하네요 ^^

    제 생각에는 경영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 '불확실성'은 바로 미래에 도래할 결과가 확실한가 혹은 예측가능한가, 불확실한가 혹은 예측이 어려운가에 대한 '불확실성'을 얘기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렇다면 '불확실성'의 반대 의미인 예측가능, 즉 미래가 예측가능하다는 것은 어떤것일까요?
    저는 2가지로 생각합니다.
    첫째로는 과거의 결과 패턴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미래에도 유사한 결과패턴을 보일것으로 판단되는 미래예측이 있구요
    두번째로는 과거의 결과패턴을 바꾸거나 새로운 패턴을 발생시키기 위한 변수의 투입으로 비교적 예측이 가능한 미래예측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 두가지가 확실성의 의미라고 보여 집니다.

    이와는 반대로 불확실성이란, 과거의 패턴이 원래 예측불가능하여 미래에도 불확실성이 클것으로 예상되는 불확실성이 한가지이구요.
    두번째로는 내가 의도적으로 투입하고자 하는 변수의 결과를 예측하지 못하는 불확실성, 세번째로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외부환경 변수가 많거나 영향력이 큰경우의 불확실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온라인상에서 적다보니 정말 두서없네요... ^^
    암튼 출간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리구요.. 대박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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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plaintalk.pe.kr/ BlogIcon 두부양과 왕만두군 2009.01.09 17:12

    불확실성이란 어떤 행동에 대한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 때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요?^^ 해야 되나 하지 말아야 되나...
    이번에 출판된 "시나리오 플래닝"은 확실하겠죠?ㅎㅎ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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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장세진 2009.01.10 21:08

    만약 여러분들이 10년후에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을거라는 예언을 받는다면.....
    전 이것보다 더 절망적이고 우울함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꿈도 희망도 노력도 빛도 모두 사라진 어두운 세상을 살아갈 뿐이겠지요.
    불확실함이란 우릴 살게해 줍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합니다. 오늘의 내가 아닌 나아진 내가 되기 위해 달려가도록 합니다. 확실함이란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줄 모릅니다.
    불확실성이란, 밝은 미래를 꿈꾸도록 하는 불쏘시개 같은 것입니다.

    대표님의 5번째 소중한 책이 이 세상이 나옴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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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comdozer.com BlogIcon 이종범 2009.01.10 23:14

    불확실성이란 가능성이라 생각합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처럼 그 앞을 확신할 수 없지만, 가능성들을 고려하여 미리 준비한다면 땅에서 튀어오르는 럭비공도 잡을 수 있음이 불확실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잡음과 같은 불확실성이지만, 현상에서 추세와 합쳐져 대처를 할 수 있기도 한 불확실성이기에 단기적인 안목이 아닌 장기적인 계획과 비전 그리고 목적이 확실할 때 불확실성에 대해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시나리오 플래닝이 더욱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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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funkypastime.tistory.com BlogIcon 훵파타 2009.01.11 01:41

    극단값. 알 수 없기에 피드백할 수 없는 그러나 명백히 '존재해 왔던' 미지의 무엇. 화제의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씨의 책에 쓰여진 정의를 떠올렸습니다. 책 발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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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www.whitepoem.com BlogIcon 용호씨 2009.01.11 10:48

    불확실성이란, 현재의 정보만으로 다음의 행동을 결정할 수 없는, 즉 정보의 부족이지 않을까요? 다만 이 정보에는 외부 상황 뿐만 아니라, 결정 주체의 정보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즉 나 스스로도 무엇을 원하고 있고, 어떤 상황인지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지 불확실성이 조금이라도 제거될 수 있다고 봅니다. 회사라면 현재 우리회사에 정말로 필요한게 무엇인지, 어떤 이유에서 인지 등등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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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s://infuture.kr BlogIcon 유정식 2009.01.12 12:18 신고

    댓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청 기간이 이번주 금요일(16일)까지니 그때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이 많으면 책 권수를 더 늘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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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abysmal.tistory.com/ BlogIcon 대다오/불면증 2009.01.12 15:27

    일어날지 일어나지 않을지 쓸데없는 고민하지 말고 현실에 충실하라는 것 아닐까요? 불확실성이란건요?

    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기 조기 재면서..결국..아무것도 안 하고 고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을 많이 봐서 그런지.. 우선..질르고 보자..라는..

    경제엔..그럼 안 되겠지만..삶 전체적으로 보면.. 그것도 잼난 세상살이가 아닐까..해요.

    제가 그렇게 못 사니까..동경하나봐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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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ogIcon 문건호 2009.01.14 18:10

    불확실성이란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실제 일어날 가능성(즉 확률)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그 확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는 의사결정에 대한 어려움을 언급하는 것이구요.
    그렇다면, 결국 미래의 불확실성을 발생시키는 핵심 변수를 찾아
    그 변수가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 미래를
    주도적으로 플래닝해야 할 것이고, 그를 위한 툴이 시나리오 플래닝이라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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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avicon of http://tzara.wordpress.com BlogIcon tzara 2009.01.15 08:53

    현재 상태 또는 미래의 결과를 분석/예측하는데 필요한 정보나 지식이 제한적이거나 부족한 상태를 '불확실성'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불확실성'은 어찌 보면 필연적인 것으로 객관적인 세계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수집하는 것으로 '모호성'(ambiguity)을 줄인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참여하는 주체의 능동적 행위나 반응에 의해 그 상태가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어떤 해충에 의한 피해가 극심해질 거란 예측에 근거해서 그 해충의 천적을 생태계에 인위적으로 투입함으로 인한 예상치못한 생태계의 변화 등을 생각해볼 수 있겠죠.

    '불확실성'의 이런 특징을 생각할 때 '시나리오별로 대응방안을 모색해 보는 전략적 사고과정'이라는 시나리오 플래닝의 정의는 '불확실성'을 구성하는 주/객관적 요소(대응방안/시나리오)의 통합적인 고찰과 함께 "사고'과정'"이라는 표현을 통해 이 양자의 상호 작용에 의한 변화까지도 고려하겠다는 의미(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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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batiny BlogIcon anddy 2009.01.16 11:54

    키를 (운전대)를 누가 쥐고서 어떻게 흔드느냐에 따라 확실성을 기대하거나 아니면 불안에 떨고서 그사람의 운전에 운명을 맡겨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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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avicon of http://storystroy.tistory.com BlogIcon login 2009.01.16 16:35

    불확실성은 작은 공포를 나타 냅니다. 교통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비행기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비행기 보다는 교통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더 높은 자동차를 많이 이용합니다. 그것은 비행기 사고로 일어날지 모르는 불확실성한 끔찍한 모호함이 인간에게 더 큰 공포심을 안겨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불확실성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내가 1000원을 갖고 있다고 합시다. 주사위를 던져서 7이 나오면 딜러로 부터 만원을 받고 7이 아니고 다른 것이 나오면 500원을 잃는 주사위 겜에선 사람들은 누가 보아도 내가 만원을 딸 것은 불확실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산의 절반인 500원을 잃더라도 불확실성이 농후한 만원에 거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것이 불확실성이 드러나는 성격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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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왕십리 가정주부 2009.01.16 18:10

    가능성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는 없지만,
    대응/대비할 수 있는 '미래의 사건'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극단값으로서의 'BLACK SWAN'과 같은 불확실성도 존재합니다.)
    --
    이와 같은 불확실성의 성격을 기반으로,
    유정식 대표님께서, '시나리오 플래닝'을 저술하신 목적이
    "미래에 발생가능한 다양한 사건별로 가능성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합리적인 대응방식을 찾는 것" 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
    지금 이 comment 역시,
    '시나리오 플래닝' 도서의 당첨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불합격'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기 위해)
    현재의 시점에서 대응하고 있는 결과물이겠죠.
    ---
    마지막으로,
    '시나리오 플래닝' 출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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