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주간 유정식> 시즌 2가 시작됩니다!
아직도 지긋지긋하게 계속되는 '코 시국'에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2020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발행됐고 많은 구독자들께서 성원해 주셨던 <주간 유정식> 시즌 1! 그 성원을 이어가고자 오는 10월부터 새로운 얼굴로 시즌 2가 시작됩니다! 많은 분들이 "언제 시즌2를 재개할 계획이냐?"고 문의해 주셨는데, 제가 체력을 좀 비축하느라 근 6개월이 지나 시즌 2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

*정기구독을 원하시면 아래의 사이트로 들어가 신청/입금하시면 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5gCSsc_kHUy-x2uA1UaLtHx76CpkXdc-5v5OW7e2NAUMhg/viewform

아래의 설명을 읽으시기 전에 시즌 2가 어떤 모습으로 발간될지 그 이미지를 참조하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시즌 2 준비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nDrRCfpKqTle-n_RuAQsnJ8VI1WsT3tW/view?usp=sharing

 

주간유정식_시즌2_준비호.pdf

 

drive.google.com

 

[잡지 구성]
시즌 2는 51호부터 100호까지 총 50개호가 시즌 2에 발행될 예정이고,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추후 약간 변화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잡지 구성은 시즌 1과 유사한데, 이번 시즌 2에서는 조직 경영뿐만 아니라 개인의 경력개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코너와 내용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각각의 코너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경영의 에센스
전략, 인사, 조직문화, 리더십 등 조직경영과 관련된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는 코너입니다. 주로 경영 논문이나 전문 경영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꾸밀 예정입니다. 시즌 1에서는 '경영 에세이'라고 했으나 이번에 '경영의 에센스'로 코너명을 바꿨습니다. 학술적이고 전문적이라고는 해도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조직이나 개인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하겠습니다.

- 지상 강좌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강의가 끊긴 아쉬움을 달래고 독자 여러분이 지면으로 제 강의 내용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시즌 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입니다. 일단 일 시키는 기술, 시나리오 플래닝, 문제 해결, 팀워크, 조직문화, 미션 및 비전 수립, 경영전략의 기본 등을 강의 주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각 주제를 오프라인 강의로 진행한다면 2~8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지상 강좌'는 각 주제를 여러 호에 걸쳐 연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게 서술할 것이고, 여러분이 앞에 앉아 계시다고 상상하며 '강의'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 해외 경영 기사
이 코너는 시즌 1과 동일합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Inc.com, Fastcompany 등 주요 경영 전문 사이트에서 발행된 영문 기사를 요약하여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매호 2편씩 여러분이 꼭 알아둬야 할 기사의 핵심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경영 수필
시즌 1의 '경영 일기'를 시즌 2에서는 '경영 수필'으로 개칭했습니다. 영화, 책, 유튜브, 개인적 만남이나 사건, 과거 회상 등 일상적인 소재에서 경영의 시사점을 발견하여 에세이처럼 편안한 문체로 쓰게 될 글이 바로 경영 수필입니다. 제가 이번에 낸 책 <일이 끊겨서 글을 씁니다>와 비슷한 톤의 코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경영'이란 자기계발까지 아우르는 주제입니다.

- 히든 피겨스
시즌 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입니다. 시즌 1에서 '재미로 보는 직장인 운세'를 연재하셨던 한민경 타로마스터가 시즌 2에서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지만 알고 보면 대단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말 그대로 '히든 피겨스(The Hidden Figures)'를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주간 유정식> 각 호가 발행되는 주에 어떤 히든 피겨스가 세상에 태어났는지, 그가 살아서 어떤 일을 했고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등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히든 피겨스와 같은 주에 태어나신 분들이 어떤 성격과 역할을 타고 났는지, 나는 어떤 성향인지를 이해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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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구독자에게 드리는 특전]
시즌 2에서는 지면뿐만 아니라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을 통한 만남을 정기적으로 가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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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를 통한 특강 (무료)
2개월에 한번 유튜브 라이브(구독자들에게만 오픈)로 구독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제로 짧게 강의하고, 그간 발간한 주간지 내용에서 궁금한 사항을 Q&A하는 시간으로 진행할까 합니다(소요시간 약 2시간). 특강 일정은 11월, 1월, 3월, 5월, 7월, 9월의 마지막 목요일 밤 8시로 계획하고 있는데, 사정상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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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영 상담 (무료)
저와 일대일로 각종 경영 이슈, 리더십 이슈, 개인의 경력개발 등에 관해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상담은 격주 1회로 진행됩니다. 10월 중순부터 시작할 예정인데, 오프라인 대면, Zoom 등을 이용한 화상 통화, 일반 전화, 카카오톡 등 신청하시는 분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상담이 이루어집니다(방식과 상관없이 밤 7시부터 2시간 가량). 상담은 예약제이며, 상담 일정과 예약 방법은 추후에 주간지와 이메일을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예약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내담자를 선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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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자 서명본 할인(15% Off, 배송료 무료)
도서출판 '경다방'에서 출간된 책을 주문하시면 15% 할인과 함께 저자가 친필 싸인하여 배송해 드립니다. 배송료는 무료입니다. 신청은 이메일(jsyu@infuture.co.kr)로 해 주시고, 신청 기한은 시즌 2의 최종호(100호)가 발행될 때까지입니다(2022년 10월 중). '경다방'에서 계속해서 여러 종의 책이 발간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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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특전
제가 주최하는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하실 경우, 수강료를 일정 비율 할인해 드리겠습니다(할인율은 교육마다 다릅니다). 이 밖에도 구독자 여러분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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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을 원하시면 아래의 사이트로 들어가 신청/입금하시면 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N5gCSsc_kHUy-x2uA1UaLtHx76CpkXdc-5v5OW7e2NAUMhg/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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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시즌 1을 끝내고 약간 번-아웃됐으나, 열심히 '필력'을 끌어 올려 시즌 2를 준비 중입니다. 시즌 1에서 부족했던 면이 있으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시즌 2의 '품질 향상'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구독을 '진정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처 : jsyu@infuture.co.kr / 010-8998-8868

 

<주간 유정식> 시즌 2 정기구독 신청

시즌 2는 51호부터 100호까지입니다. 시즌 2 준비호(샘플)을 다운로드하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s://drive.google.com/file/d/1nDrRCfpKqTle-n_RuAQsnJ8VI1WsT3tW/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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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지한 바와 같이 오늘(4월 21일) 주간 유정식의 창간호(1호)가 발행됐습니다. 아래는 창간호의 표지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재택근무 확대로 하의(바지나 치마)의 매출이 줄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식을 듣고 아래는 트렁크 팬티만 입고 원격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인물을 표현해 봤습니다. ^^ 

정기구독하시는 분들은 이미 1호를 발송했으니 각자의 메일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메일이 없다면, 스팸메일함을 확인해 주시고 그래도 없다면 저에게 따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jsyu@infuture.co.kr, 010-8998-8868 ).

창간호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영에세이 
- 외부 채용과 내부 승진, 무엇이 더 좋을까?
- 구체적인 것보다 추상적인 것이 더 창의적이다

*금주의 해외 경영기사
- 신입사원의 ‘조직 적응력’을 테스트하는 방법
- 위기 상황에 요구되는 리더의 4가지 행동
- 무언가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가정하는 것
- CEO에게 보고할 때의 중압감을 이겨내는 방법

*경영일기: 일 잘하는 직원을 일 못하게 만드는 방법

*특별기고/ PJ의 위스키 살롱  "나만의 마티니를 발명해 보자"

*재미로 보는 직장인 운세 : "재택근무를 현명하게 수행하는 방법"

 

어떻습니까?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정기구독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신청하시고 정기구독료를 입금해 주시면 1호부터 50호까지 주간 유정식을 매주 만날 수 있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lG0txv_UJX1ComWScY6-ykLpQgrqbokWrz5v55pY50XF3dg/viewform

 

<주간 유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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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창간호 첫머리에 들어간 간단한 머리말입니다. 정기구독 신청 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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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를 낼 생각을 하다니, 내가 왜 그랬을까? 그것도 주간지를?”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했지만 막상 창간준비호를 덜컥 공개하고 나니 살짝 겁이 났습니다. 15년 가까이 블로그 활동을 해오고 있기에 글을 ‘생산’한다는 게 큰 부담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정기구독자분들 각자의 기대치에 맞는 컨텐츠를 과연 제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더군요. 1인기업부터 대기업 임원까지, 비영리기관부터 제조업, 서비스업, 첨단 IT 기업까지, 연구개발 직무부터 인사, 전략, 영업,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들이 <주간 유정식> 정기구독을 신청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신청란에 달아주신 의견을 보면 활동분야가 각기 다른 만큼 원하는 컨텐츠 주제 역시 다양하더군요. 최대한 여러분의 니즈를 만족시키려고 노력하겠지만 제가 모든 컨텐츠를 책임지다보니 부득이 커버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을 거라는 점은 미리 양해의 말씀을 구합니다.

저는 그간 9권의 책을 썼고 14권의 책을 옮겼습니다. 지금도 1권의 책과 3권의 번역서를 동시에 작업 중이죠. 돌이켜 보면 어쩌다 이렇게 많이 냈는지 새삼스러울 때도 있지만, 컨설팅과 강의를 병행하며 책 작업을 해오던 터라 스스로를 ‘작가’라 칭하기가 면구스러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의 책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서 말했듯 ‘작가는 한 줄을 쓰더라도 매일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제 <주간 유정식>을 기점으로 작가가 되기로 선언합니다. <주간 유정식>이 ‘경영 전문 작가’로 제 경력의 방향을 전환하는 변곡점이길 희망합니다. 이런 대전환의 가능성에 힘을 보태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부터 1년 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주간 유정식>이라는 배를 타고 나섭니다. 코로나 19로 모든 이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분투하고 있습니다. <주간 유정식>이 미력하나마 여러분에게 힘이 되는 경영 주간지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1. Favicon of https://randiiiboiii1.tistory.com BlogIcon 랜디보이 2020.04.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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