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훌륭한 관리자의 올바른 행동 중에 하나(구글의 내부 연구에 따른)인 '팀 비전을 수립하고 소통하기'에 관해 알아보기로 한다.


* 개괄

https://rework.withgoogle.com/guides/managers-set-and-communicate-a-team-vision/steps/introduction/


구글의 내부 연구(링크: https://rework.withgoogle.com/guides/managers-identify-what-makes-a-great-manager/steps/learn-about-googles-manager-research/ )에 따르면 '비전 수립'은 높은 점수를 얻은 관리자들의 중요한 행동 중 하나이다. 명확한 팀 비전은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도움이 된다.


- 팀의 성공에 결정적이다. 구글의 '훌륭한 관리자 상(Great Manager Award)' 수상자 중 한 사람은 '강력한 비전을 공유하는 것은 팀의 성공에 필수적이다. 한 방향에 집중하여 나아갈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반면, 비전이 없으면 초점을 잃고 그에 따라 추진력 또한 잃게 된다.'라고 말했다.


- 팀원들은 자기들이 어디로 가는 알아야 한다. 명확한 비전이 있다는 것은 팀의 모든 사람들이 본인들이 가는 곳을, 즉 제대로 진행된다면 성공이 어떠한 모습일지를 알고 있다는 뜻이다. 


- 무엇을 해야 하는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명확한 비전은 팀원들이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관리자는 의사결정이 비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비전이 수립되면 관리자는 그 비전을 팀원들에게 소통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구글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관리자들은 구두 및 문서를 통한 소통에 있어 명확하고 간결하며 정직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좋은 의사소통자가 되는 것은 효과적인 경청자가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구글은 관리자들이 언제나 팀원들과 함께 하고 비록 껄끄러운 소식이 있다 하더라도 개방적인 대화와 정직한 피드백을 권장하도록 독려한다. 





* 도구: 팀원들과 함께 하는 비전 수립 워크숍

https://rework.withgoogle.com/guides/managers-set-and-communicate-a-team-vision/steps/create-a-vision-with-the-team/


관리자가 팀원들과 함께 비전을 수립하는 일을 돕기 위해서 구글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통해 팀이 가치를 정의하고 그 가치를 단기적인 목표와 연결시키도록 한다.


- 핵심가치(core value)는 팀에 깊이 자리잡은 믿음을 말한다. 핵심가치는 팀의 목적(purpose)와 미션(mission)에 반영된다.


- 목적(purpose)는 팀의 존재하는 이유이고 팀이 조직(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답이다. '우리 팀이 없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 WHY


- 미션(mission)은 팀이 도달하려고 하는 것을 뜻한다. --> WHAT


- 전략(strategy)은 미션을 현실화하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울 것인가를 말한다. 전략은 장기적일 수 있다.  --> HOW


- 목표(Goal)은 전략을 단기적으로 달성 가능한 세부목표로 쪼갬으로써 팀원들이 노력이 정렬되게 한다.



핵심가치, 목적, 미션, 전략들을 모두 합하면 팀 비전이 된다. 비전은 '왜 팀이 존재하고, 팀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에 도달할지'를 말해주는 것이다.

--> 여기서 말하는 팀 비전의 정의는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향후 5년 내에 매출 OOO' 혹은 '세계 Top 5의 OOO provider'와 같은 기업 비전과는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라. 


비전 수립을 위한 워크숍은 관리자의 주도로 이틀에 걸쳐 8시간(첫날 6시간, 둘쨋날 2시간) 정도를 진행할 것을 권한다. 다음에 공유하는 도구는 팀의 니즈에 따라 내용을 수정해도 된다. 워크숍의 목적은 팀원들이 팀 비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핵심가치, 목적, 미션, 전략 등을 수립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워크숍은 단순한 슬라이드 프레젼테이션이 아니라 그룹 토론과 활동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 비전 수립 워크숍 진행을 위한 슬라이드(워크북 포함)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라.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cVWgMmIzDb-BXxgngQ-4IQyHSbkO7K79bc0RP69SC7M/edit

--> 자료를 열어보면 워크숍 진행 시간표와 가이드, 워크북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자료를 각 회사에 맞게 수정해서 쓰면 된다. 번역은 각자 알아서. ^^ 



- 워크숍을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를 위한 가이드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라.

https://docs.google.com/document/d/1fWjO0-JzQ2-pRnT5WzQX99CqXzfKqtajedd8-Pm6_7A/edit

--> 이것은 관리자가 워크숍 진행 전에 반드시 숙지해야 하고, 필요하다면 예행연습을 실시하여 매끄럽게 워크숍이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 경청하고 반영(reflect)하라

https://rework.withgoogle.com/guides/managers-set-and-communicate-a-team-vision/steps/listen-and-reflect/


반영적 경청(Reflective listening)은 경청함과 동시에 상대방의 말과 감정을 반영하는 것을 말한다. 반영적 경청을 통해 관리자는 좀더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고 팀원들에게 좀더 '이해 받았다'라는 느낌을 전할 수 있다. 구글의 내부 연구에서 구글러들은 높은 점수를 얻은 관리자를 이렇게 묘사했다. "나는 그와 소통을 할 때마다 그가 내가 말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가 나를 어떻게 도울지 알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나를 안전지대 밖으로 몰아낼 거라는 염려는 하지 않는다."


관리자가 팀원들과 대화하면서 팀원의 말과 감정을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에 관한 팁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 감정을 인정하라. 

   - "자네가 이것 때문에 (좌절감을 느끼고/화가 나) 있구만."


- 잘 이해했는지 확인시켜 주기 위해 요점을 명확히 하여 들은 바를 요약해 말하라.

   - "~처럼 들리는구만."

   - "다시 말해, 그것은 ~"

   - "그래서 자네가 말하려는 것은 ~"


- 명확한 설명과 확인이 필요할 때는 다음과 같이 질문하라.

   - "내가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네. 좀더 자세히 말해 주겠나?"

   - "자네가 말하려는 게 이것이라고 생각하네. 그런가?"


- 동의와 공감이 섞인 답변을 하라.

   - "왜 이것이 자네에게 중요한지 알겠네."

   - "왜 자네가 그렇게 느낄 수밖에 없는지 이해할 수 있네."


--> 반영적 경청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그 책을 참조하기를 권한다.

(추천 도서 : '존중하라', 폴 마르시아노 저, 이세현 역, 처음북스)




* 피드백할 때 유의할 점

https://rework.withgoogle.com/guides/managers-set-and-communicate-a-team-vision/steps/help-managers-give-feedback/


피드백을 주는 것은 훌륭한 관리자의 책임 중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이다. 구글은 팀원들에게 피드백을 전할 때 관리자들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염두에 두도록 권장한다.


- 질 좋은 피드백을 하라. 스스로에게 "나는 팀원 각각에게 동일한 질의 피드백을 주는가? 나는 팀원들의 프로젝트들을 모두 동일한 수준으로 잘 알고 있는가?" 구글의 어느 관리자는 이 질문을 생각한 후에 그는 자신과 다른 사무실에 있는 팀원들과 1대 1 미팅을 하기로 결정함으로써 충분한 시간 동안 진정한 토론을 벌일 수 있었다.


- 일관된 기준을 가져라. 스스로에게 "팀원들에게 내가 기대하는 결과물을 제시해 왔는가? 팀원 개개인들에게 성공의 기준을 정해 주었는가?"라고 물어라. 관리자가 명확한 기준을 적용해야 팀원들을 공정하게 평가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팀워늘의 성과나 대인관계 스킬을 판단할 때 어떻게 그런 행동을 평가할 것인지를 생각하라. 무의식적이고 편향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명확한 기준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도록 스스로를 다잡아라.


- 추측에 근거하여 판단하는지 경계하라. 스스로에게 "나는 때때로 추측에 근거하여 판단하지 않는가?"라고 물어라. 예를 들어, 어떤 팀원에게 어린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출장이 많은 역할에서 그를 배제하는가? 기회를 부여할 때 관리자 자신의 추측이 개입되지 않도록 하라. 그럴 때는 그 팀원에게 역할 수행에 관해 이야기를 꺼내든지 아니면 팀 전체에 그런 역할이 있음을 알리고 팀원 각자가 알아서 판단하도록 하라. '그가 그걸 감당할 수 없을 거야' 라는 생각으로 그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할 수 없다고 추측하지 마라. 이런 추측은 특정 집단에 대한 무의식적인 고정관념에서 나온다. 모두에게 일관성 있게 소통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 크고 작은 결정을 할 때 '그 친구는 이러이러 하니까'라고 생각되는 것 모두가 추측이라고 간주하라. 그 직원에게 확인하기 전까지는.


- 자신의 말을 알아들었는지 확인하라. 스스로에게 "상대방이 나의 메시지를 정확하게 알아 들었는지 확신할 수 있는가?"라고 물어라. 관리자와 피드백 받는 사람 간의 차이가 클수록 관리자의 피드백이 의도한 바대로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관리자의 메시지는 예상보다 많은 '필터'와 문화적 '가정'들을 통과하여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필요하다면 팀원이 이해한 바가 무엇인지 질문함으로써 메시지가 명확히 전달되도록 하라



오늘은 여기까지 설명하겠다. 다음 회에는 '관리자에게 피드백을 주는 법'에 관한 가이드를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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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과정 3기   

2015. 4. 17. 10:21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가장 확실한 방법,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3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허니 버터칩’ 생산을 늘려야 할까?

품귀 현상이 벌어졌던 허니버터칩, 여러분이 해태제과 관계자였다면 "허니버터칩을 증산해야 할까?”란 고민이 가장 컸을 겁니다. “소량 생산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모처럼 찾아온 '매출 수확'의 기회를 최대로 이용하기 위해 증산에 돌입할 것인가?” 이런 고민이 딜레마로 느껴지는 이유는 '허니버터칩의 향후 수요'를 둘러싼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이는 몇년 전에 열풍을 일으키던 '꼬꼬면'을 떠올려 보면 충분히 예상 가능한 일이죠. 또 하나의 불확실성은 유사제품의 등장으로 제품이 진부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딜레마에 빠진다면 어떻게 의사결정하겠습니까? 매출을 예측해서 증산 여부를 결정해야 할까요? 그러다 예측이 틀리면 어떨까요? 불확실성으로 인한 딜레마 상황에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의사결정 도구가 바로 ‘시나리오 플래닝’입니다.


해태제과는 결국 허니버터칩을 증산하기로 결정 내렸다고 합니다. 과연 그 결정이 옳은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다른 팀으로 옮겨 달라 팀장에게 말할까?

어제까지 팀장이었던 사람이 동등한 팀원이 되고 새 팀장이 임명됐습니다. 불행히도 새로 온 팀장은 회사에서 평판이 좋지 않아서 한직으로 밀려난 사람입니다. 그에게 타부서로 이동하고 싶다고 말하면 허락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만일 그가 날 붙잡으면 국으로 2년은 이 팀에서 썩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포자기 심정으로 ‘그래 니 맘대로 해라’하면서 순순히 날 보내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새 팀장이 어떻게 나올지 그게 참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새 팀장에게 다른 팀으로 옮기게 해 달라고 당당히 요구할까요? 거부 당하더라도 지금 말해야 할까요?


시나리오 플래닝이란?

불확실성이 증폭될 때 예측에 기반한 전략은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예측을 통해 불확실성을 이기겠다는 발상은 구태의연하고 실패하기 십상인 전략을 이끌 뿐입니다. 한때 지하철 내에서 누구나 읽던 무료신문들이 스마트폰이 등장하자 일시에 자리를 감추었습니다. 불과 2~3년 안에 벌어진 일입니다. 여러분은 이를 예측할 수 있었습니까? 


시나리오 플래닝은 예측과는 다릅니다. 불확실성에 따라 펼쳐질 수 있는 여러 개의 시나리오를 도출하고 각각의 시나리오에 따라 대응전략을 따로따로 마련하여 불확실성으로 인한 전략의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과정이 시나리오 플래닝입니다.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과정’을 꼭 수강해야 할 분들

- 시나리오 플래닝 워크숍을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나 ‘강사’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

- 미래 대비 역량을 제고하고자 하는 ‘중간 관리자’분들

- 조직 및 개인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


과거 수강생들의 리뷰


- "보석 같은 시간이었다!"

- "나 혼자만 교육을 받을 게 아니고 회사 임원들과 관리자들이 꼭 들어야 하는 과정이다."

- "저희 회사 직원에게 추천했는데 아주 만족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2기에도 다른 직원을 보낼 생각이예요."


1기에 참여하셨던 분들


1기 워크숍 진행 모습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과정’ 3기 모집 안내

- 일시 : 2015년 10월 3일(토) 09:00 ~ 10월 4일(일) 18:00  (1박 2일 합숙)

- 장소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 http://www.courtyardseoul.com )

- 퍼실리테이터 : 인퓨처컨설팅 유정식 대표


- 수강 신청 방법 : 다음의 사이트에 접속하여 신청
    
   https://40.typeform.com/to/MAyJYf

- 수강료 : 140만원 (교재 및 책자, 식비, 숙박비, 부가세 포함)

- 한 회사에서 2명 이상 등록시 1인당 11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할인


- 입금계좌

  개인일 경우: 국민은행 816-24-0206-031 (예금주: 유정식)
  법인일 경우: 국민은행 394401-04-027132 (예금주: 유정식(인퓨처컨설팅))

- 세금계산서 발급이 가능합니다(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 문의처 : 02-733-1568



수료자에게 드리는 특전

본 과정을 수료하신 ‘시나리오 플래너(Scenario Planner)’들께는 다음의 특전을 드립니다.


- 사내외에서 시나리오 플래닝을 강의하고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합니다.

- 강의 및 워크숍 진행에 따른 로열티는 부과하지 않습니다.

- 강의 및 워크숍 진행에 필요한 자료를 소프트 카피로 제공합니다.

- 매년 보수 교육을 통해 최신 자료와 사례를 공유해 드립니다.
   (단, 보수 교육을 참여해야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자격이 유지됩니다.)


교육 시간표


첨부한 '안내문' 파일을 참조하세요.




아래의 안내문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상세한 교육 시간표를 볼 수 있습니다.

http://cfs.tistory.com/custom/blog/16/169728/skin/images/Brochure_ScenarioPlanner3.pdf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면 02-733-1568 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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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1일과 22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1박 2일간(교육시간 총 18시간) 진행된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과정 1기'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모두 8명이 이번 과정에 참여하셨는데, 인원이 적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오붓한 분위기에서 보다 상세하게 시나리오 플래닝의 방법과 사례를 설명할 수 있어서 강의하기도 좋았고 참석자들의 몰입도도 훨씬 높았습니다. 꽃꽂이를 통해 전략가로서 자신의 스타일을 파악하기 위한 시간도 신선한 반응을 얻었답니다.


참석자 중 어떤 분은 월요일에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한바탕 난리(?)였다고 하는군요. "자기 혼자만 교육을 받을 게 아니고 회사 임원들과 관리자들이 꼭 들어야 하는 과정이다."라고 말입니다. 이 분은 "식사가 너무 맛있었고 간식도 훌륭해서 다음날 점심까지 배가 꺼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는 후문입니다.


또 직원을 저희 과정에 보내셨던 모 회사 대표님은 저희 회사 직원에게 추천했는데 아주 만족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2기에도 다른 직원을 보낼 생각이예요."라는 멘트를 남기셨습니다.





아래의 슬라이드쇼를 누르면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과정을 살짝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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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을 수료한 '시나리오 플래너'들은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로서 기업체 등에서 요청하는 강의와 워크숍을 직접 진행(퍼실리테이팅)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시나라오 플래너 분들의 강의와 워크숍 진행에 대해서 저희 인퓨처컨설팅은 조금의 로열티도 부과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플래닝이 여러 기업들과 개인들의 '전략적 의사결정 도구'로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보수교육을 통해 본과정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이나 최신 사례 등을 전수하고 시나리오 플래너로서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과정 2기는 5월말로 예정 중입니다. 곧 공지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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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가장 확실한 방법,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2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허니 버터칩’을 드셔 보셨나요?

품귀 현상이 벌어졌던 허니버터칩, 여러분이 해태제과 관계자였다면 "허니버터칩을 증산해야 할까?”란 고민이 가장 컸을 겁니다. “소량 생산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모처럼 찾아온 '매출 수확'의 기회를 최대로 이용하기 위해 증산에 돌입할 것인가?” 이런 고민이 딜레마로 느껴지는 이유는 '허니버터칩의 향후 수요'를 둘러싼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이는 몇년 전에 열풍을 일으키던 '꼬꼬면'을 떠올려 보면 충분히 예상 가능한 일이죠. 또 하나의 불확실성은 유사제품의 등장으로 제품이 진부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딜레마에 빠진다면 어떻게 의사결정하겠습니까? 매출을 예측해서 증산 여부를 결정해야 할까요? 그러다 예측이 틀리면 어떨까요? 불확실성으로 인한 딜레마 상황에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의사결정 도구가 바로 ‘시나리오 플래닝’입니다.




시나리오 플래닝이란?

불확실성이 증폭될 때 예측에 기반한 전략은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예측을 통해 불확실성을 이기겠다는 발상은 구태의연하고 실패하기 십상인 전략을 이끌 뿐입니다. 한때 지하철 내에서 누구나 읽던 무료신문들이 스마트폰이 등장하자 일시에 자리를 감추었습니다. 불과 2~3년 안에 벌어진 일입니다. 여러분은 이를 예측할 수 있었습니까? 


시나리오 플래닝은 예측과는 다릅니다. 불확실성에 따라 펼쳐질 수 있는 여러 개의 시나리오를 도출하고 각각의 시나리오에 따라 대응전략을 따로따로 마련하여 불확실성으로 인한 전략의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과정이 시나리오 플래닝입니다.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과정’을 추천 드리고 싶은 분들

- 시나리오 플래닝 워크숍을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나 ‘강사’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

- 미래 대비 역량을 제고하고자 하는 ‘중간 관리자’분들

- 조직 및 개인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


1기 수강생들의 리뷰


- "보석 같은 시간이었다!"

- "나 혼자만 교육을 받을 게 아니고 회사 임원들과 관리자들이 꼭 들어야 하는 과정이다."

- "저희 회사 직원에게 추천했는데 아주 만족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2기에도 다른 직원을 보낼 생각이예요."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과정’ 2기 모집 안내

- 일시 : 2015년 6월 6일(토) 09:00 ~ 6월 7일(일) 18:00  (1박 2일 합숙)

- 장소 : 추후 공지 (서울 시내 호텔 예정)

- 퍼실리테이터 : 인퓨처컨설팅 유정식 대표


- 수강 신청 방법 : 다음의 사이트에 접속하여 신청
    
   https://40.typeform.com/to/MAyJYf

- 수강료 : 140만원 (교재 및 책자, 식비, 숙박비, 부가세 포함)

- 한 회사에서 2명 이상 등록시 1인당 11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할인


- 입금계좌

  개인일 경우: 국민은행 816-24-0206-031 (예금주: 유정식)
  법인일 경우: 국민은행 394401-04-027132 (예금주: 유정식(인퓨처컨설팅))

- 세금계산서 발급이 가능합니다(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 문의처 : 02-733-1568, 010-8998-8868,  jsyu@infuture.co.kr



수료자에게 드리는 특전

본 과정을 수료하신 ‘시나리오 플래너(Scenario Planner)’들께는 다음의 특전을 드립니다.


- 사내외에서 시나리오 플래닝을 강의하고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합니다.

- 강의 및 워크숍 진행에 따른 로열티는 부과하지 않습니다.

- 강의 및 워크숍 진행에 필요한 자료를 소프트 카피로 제공합니다.

- 매년 보수 교육을 통해 최신 자료와 사례를 공유해 드립니다.
   (단, 보수 교육을 참여해야 시나리오 플래닝 전문가 자격이 유지됩니다.)


교육 시간표

아래의 안내문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상세한 교육 시간표를 볼 수 있습니다.


ScenarioPlanner.pdf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면 장길연 실장(02-733-1568, smilla.jang@gmail.com)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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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퓨처컨설팅은 교육문화산업의 리더인 T사의 관리자 승격 후보자를 대상으로 '시나리오 플래닝 워크샵' 교육을 진행합니다. 다음과 같은 커리큘럼으로 모두 16시간(2일)으로 이뤄진 이번 워크샵은 관리자로서 전략적 마인드를 제고하고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을 통한 불확실성 대비 역량을 함양할 목표으로 실시됩니다. 이론적인 교육 이외에 직접 경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으로 과정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워크샵 진행 현장)



[커리큘럼 : 총 16시간)

주제

소주제

세부 내용

시나리오 플래닝의 필요성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이유

- 나비효과와 메칼프 법칙

- 상호작용과 불확실성을 증폭시키는 3가지 원인들

- 불확실성이 위험한 이유

불확실성의 의미

- 불확실성의 의미

- 불확실성과 확률과의 관계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자세

- 불확실성을 기질적으로 싫어하는 이유

-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일반적인 자세

- 직원이 갖춰야 시나리오적 자세란?

예측의 허상

- 예측으로 인한 폐해

- 벤치마킹으로 인한 전략의 실패 사례

- 예측에 기반한 사업계획의 실패

- 예측 실패 사례

시나리오 플래닝 방법론 개괄

시나리오 플래닝의 정의

- 시나리오 플래닝의 정의

- 예측과 시나리오의 차이점

- 건강한 미래관이란?

- 시나리오 플래닝 성공 사례

Future Backward 방식의 
시나리오 플래닝

- Future Forward vs. Future Backward

- Future Backward 방식의 시나리오 플래닝 방법

Future Forward 방식의
시나리오 플래닝

- 물고기 모델이란?

- 핵심이슈 선정 / 의사결정요소 도출

- 변화동인 규명 / 시나리오 수립

- 시나리오 라이팅 / 대응전략 수립 / 모니터링

시나리오 플래닝의 활용과 사례

- 시나리오 플래닝의 활용 분야와 선도 기업의 성공사례

- 실생활 문제에 시나리오 플래닝을 적용하는 방법

- 간단한 주제를 가지고 직접 문제를 해결

심화학습 :

핵심이슈 선정

핵심이슈의 정의

- 핵심이슈의 정의

- 핵심이슈가 있는 것과 없는

- 기업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이슈

핵심이슈 선정 절차

- 핵심이슈를 선정하는 이유

- 이슈 파악을 위한 인터뷰

- 기업에서 실천할 있는 인터뷰 방법

핵심이슈 구성

- 핵심이슈에 포함될 사항들

- 핵심이슈 기술표 작성법

심화학습 :

 시나리오 재료
 확보

의사결정요소의 정의

- 의사결정요소의 정의

- 의사결정요소의 요건

- 의사결정요소 예시

의사결정요소도출 절차

- 의사결정요소를 선정하는 이유

- 의사결정요소 도출을 위한 질문법

변화동인의 정의

- 변화동인의 정의

- 변화동인의 요건

- 변화동인의 예시

변화동인 규명 절차

- 변화동인 규명의 틀과 유의사항

- 극점의 정의

- 변화동인 규명 사례

- 변화동인맵 작성법

- 변화동인 기술표 작성법

심화학습 :

 시나리오 수립

변화동인 평가

- 변화동인 평가 기준 : 영향도와 불확실성의 의미

- 평가 Matrix 적용 방법

- 영향도를 먼저 평가해야 하는 이유

핵심변화동인의 의미

- 핵심변화동인이란?

- Cross Impact 분석

- Cross Impact Matrix

시나리오 수립

- 핵심변화동인과 시나리오 조합과의 관계

- 시나리오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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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라이팅의 필요성

- 시나리오 라이팅이란?

- 시나리오 라이팅이 필요한 이유

- 시나리오 라이팅의 절차

인과분석

- 인과분석의 방법

- 인과분석의 예시

시나리오 라이팅 요령

- 시나리오 형식 결정

- 시나리오 작성시 유의사항

심화학습 :

시나리오 대응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 대응전략 수립 절차

-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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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대안 마련

- 전략요소 및 옵션의 의미

- 전략대안을 추출하는 방법

적합도 판단기준 설정

- 적합도 판단기준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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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전략대안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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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별로 적합한 전략대안 판단법

- 최적전략대안 선정의 필요성

- 최적전략대안 선정을 위한 4가지 질문

모니터링 절차

- 모니터링의 필요성

- 모니터링의 절차

모니터링 요소 도출

- 모니터링 요소의 의미

- 모니터링 요소 도출 방법

- 모니터링 요소 정리표 작성법

사인포스트 설정

- 사인포스트의 의미

- 사인포스트 설정 방법

- 사인포스트 설정 예시

- 사인포스트가 갖춰야 요건

- 사인포스트 정리표 작성법

임계치 설정

- 임계치의 의미

- 임계치 설정 방법

- 임계치 설정표 작성법

시나리오 현실화 가능성 평가

- 모니터링 리포트 작성법

- 모니터링 스코어카드 작성법

과정 정리

과정 평가

- 객관식 평가 문항 20문제 풀이

과정 정리

- 시나리오 플래닝 방법론의 흐름 정리

- 실제 적용시의 이슈와 해결법


향후 예상되는 경영의 불확실성으로 많은 조직들이 시나리오 플래닝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해 딜레마에 빠진 의사결정사안에 대한 답을 얻어보기 바랍니다.


워크샵 또는 특강 문의는 다음의 연락처로 전화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무실 : 02-733-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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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혼자 개별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해법을 찾는 것이 나을까요? 사내에서 교육을 하거나 워크숍을 진행할 때 대개 조를 편성해 조별로 실습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혼자서 생각하는 것보다 여럿이 생각을 모아 토론으로 결정해낸 의견이 더 우수하다고 기대합니다.

6명씩 조를 이루는 것이 보통인데, 워크숍을 진행하며 토론을 진행하는 광경을 지켜보면 6명 중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은 2~4명에 불과하고 나머지 구성원은 소극적으로 듣기만 하거나 아예 딴짓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딴짓을 하다가 다른 구성원들이 내놓은 의견을 뒤늦게 반대하며 발목을 잡는 경우도 가끔 있지요. 그래서 조를 이루어 토론하게 하되 그 인원 규모를 적절하게 설정하는 것이 생산성 측면에서 중요하다는 점을 느끼곤 합니다. 어쩔 때는 조를 만들 게 아니라 혼자 개별적으로 과제를 수행케 하는 것이 낫겠다 싶을 때도 있죠.



하나의 조를 몇 명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워크숍에서 기대하는 산출물이 절차적이고 기계적인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아이디어라고 한다면 코네티컷 대학교의 스티븐 오언(Steven V. Owen) 등이 수행한 실험에서 힌트를 얻는 것도 좋을 겁니다. 연구자들은 교육심리학을 수강하는 163명의 학부생들을 각각 1명, 3명, 6명, 12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나눈 다음, 모두 3가지 과제를 부여했습니다.

첫 번째 과제는 철사로 된 옷걸이의 용도를 다양하게 생각하라는 것이었고, 두번째 과제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키가 12인치로 갑자기 줄었을 때 어떤 일이 발생할지 상상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양말처럼 세상에서 '쌍'으로 존재하는 것 중에서 가능한 한 특이한 것을 찾아내라는 과제를 부여했습니다. 각 과제를 수행하는 데에 시간을 길게 주지 않고 5~10분 내에 완성하도록 했습니다.  

각 그룹이 내놓은 의견을 양, 유연성, 독창성이라는 3가지 요소로 평가했더니, 3명 짜리 그룹의 결과가 6명 짜리 그룹과 별다른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은 그룹 인원을 3명에서 6명으로 늘려도 인원을 추가시킨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학생 1명이 평균적으로 각 그룹에 기여한 바를 측정하니 그룹의 규모가 커질수록 그 값이 줄어드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결국 6명 짜리 그룹과 12명짜리 그룹에서는 규모 자체가 개인으로 하여금 동등하게 기여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는 의미죠. 물론 개인이 혼자 과제를 수행하는 1명 짜리 그룹보다 3~12명 짜리 그룹이 더 생산적인 결과물을 내놨지만 말입니다.

그룹 규모가 3명이든 6명이든 별 차이가 없다는 위 실험의 결과를 실무에 적용해 본다면, 한 조의 인원수를 3명으로 하는 것이 낫습니다. 왜냐하면 3명으로 조를 구성하면 6명일 때보다 하나의 과제를 더 많은 조가 논의할 수 있고, 서로 다른 과제를 분담해 토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수행해야 할 과제가 절차적이고 명확하며 '노동집약적'이라면 그룹 규모가 커질수록 생산성이 높아집니다. 분업을 통해 결과물의 양과 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 산출을 위한 과제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인원을 많이 참여시킨다고 해서 나아지지 않습니다. 활발하게 의견을 낼 줄 아는 3명만 있어도 충분하죠. 

3명 정도로 하나의 조를 구성한다고 해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위에서 학생 1명이 기여하는 정도가 그룹 규모가 커질수록 작아진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혼자 수행할 때보다 3명이 함께 수행할 때 개인의 기여도가 낮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아이디어를 함께 내는 것보다는 각자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진 후에 각자의 결과물을 취합하고 정제하는 방식이   아이디어의 양적, 질적 생산성 측면에서 더 나을 거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연구자들의 실험 결과에서 여러 차례 증명된 바이기도 합니다.

며칠 후에 크고 작은 워크숍을 기획하고 있습니까? 워크숍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한 조의 구성원을 몇 명으로 할까도 중요합니다. 조 인원을 적절하게 운용하는 간단한 조치만으로 워크숍의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참고논문 : Fluency flexibility and originality as a function of group siz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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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599424295 BlogIcon 신헌재 2012.01.31 11:34

    동감하는 내용. 아이디어를 내는 미팅에 사람 많다고 많은 의견 안나옴.

    perm. |  mod/del. |  reply.



안녕하십니까?
인퓨처컨설팅의 유정식입니다.

오는 11월 7일(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5시간 동안 D사 마케팅 담당 인력을 대상으로 '시나리오 플래닝 워크샵'을 실시합니다. 워크샵의 개략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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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플래닝의 방법론
   - Future Back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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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퓨처컨설팅은 다양한 방식으로 시나리오 플래닝 특강과 워크샵을 실시합니다. D사와 같이 5시간 프로그램도 있고, 8시간, 1박 2일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시거나,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전화 : 02-733-1568 / 010-8998-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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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유정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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