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오늘은 재스퍼에서 캠룹스로 이동하는 날.



떠나기 전에 들른 패트리샤 호수




좀 더 올라가면 또 하나의 호수, 피라미드 호수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풍경을 감상하는 소녀



피라미드 호수가에 집짓는 모습



아까 소녀가 있던 곳에 이번엔 노부부가 앉아...



캠룹스로 가는 길에 잠깐 휴식을 취한 배일마운트. 모기가 엄청 많다는.




5시간 운전 끝에 캠룹스 도착. 긴 하루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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