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캠룹스는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머문 곳.

오늘은 캐나다 동쪽 끝, 빅토리아로 이동하는 날.



호텔에서 내려다 본 캠룹스 전경.



오랜 운전에 피곤하여 잠시 쉬다가....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로 입성



깔끔한 페리 내부. 약 1시간 소요.



페리 바깥 풍경



페리의 앞부분. 의외로 속도가 빠릅니다.



경치 좋다!



밴쿠버로 향하는 페리



멋진 요트. 부럽다.



페리에서 내릴 준비.



우리가 4박할 호텔에 도착.



토템폴이 군데군데



빅토리아 시청사



엠프레스 페어몬트 호텔. 너무 비싸 엄두가 안 나는.



이렇게 빅토리아에서의 첫날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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