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에 갔던 캐나다. 여행기를 올리다가 중단했는데, 금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사진에 대한 긴설명은 하지 않으렵니다.



오늘은 빅토리아의 부차드 가든으로.



해안선을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멋진 경관




바닷가로 내려가 지나가는 게를 잡고 놉니다.




내 손에 잡힌 게 한 마리




저너머의 땅은 미국. 한가로이 떠가는 요트




이런 곳에 살고 싶다




마음에 드는 집. 이곳에는 부자들이 많이 산다던데.




빅토리아 투어 버스가 지나가는.




그네 타기를 좋아하는 아들




파란 하늘이 손에 잡힐 듯




안개가 피어오르는 해변. 좀 쌀쌀했다는.




아들이 놓던 놀이터




부차드 가든 입구



신기한 꽃들




가장 유명한 sunken garden




썽큰 가든을 내려다 보는 사람들




맑은 연못




솟구치는 분수




스머프가 나올 것 같은 풍경




목마.




한가로이 앉아 풍경 감상





이탈리아식 정원






일본식 정원도 있고





방명록을 쓰는 아들. 여행의 하루가 또 이렇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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